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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당 [37]

재혼을 준비중인데 석달전 남자의 과거 여자를 알게되었습니다.

관계는 정리되었다하는데 느낌상 깔끔한 정리가 아니고 언제든지 연락하면 연락이 다을수

있는 관계인듯 합니다.

(저와 처음 만나던 시기에도 사랑한다 카톡이 있고 그후로 자연스레 전화가 뜸해진사이)

석달전 처음 알게되고 남자는 정리했고 믿으라 했습니다.

그당시에는 너무 놀란 마음과 무조건 헤어지기 두려워 믿는다고 지나가버렸지만 시간이 갈수록 지워지지가 않고 상상 의심 내마음이 지옥과 같습니다.

그후로 잘지냈지만 가끔씩 남자는 저에게 성격이 답답하다 대화의 변화가 없냐 트집을 잡으니 제 맘이 불안해 지더라고요

이러다 다시 전 여자를 만날까 하는 불안감도 커지고요

어제 제 맘속의 걱정 되는 마음들을 모두 말을 했어요.

남자 입장에서는 다 끝난 말을 왜또하냐면서 저보고 병이라고 하더라고요.

자기의 모든걸 다 저에게 주는데 뭘더 믿지못하냐고 무조건 병이라고 하던데

정말 제가 병인걸까요?

제가 문제가 있는 성격일까요?

지금은 연락도 받지않고 있어 앞으로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런데도 마음을 못접는 제가 바보같구요

조언좀 주세요.

지금은 아무생각도 안되고 가슴만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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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고민상당 겨울 0 32335 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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