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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익명이라고 막 쓰는 사람 많아요 악플은 무시하시고

잘 하셨어요.


일단은 부모님이 탐탁치 않게 생각하는 배우자랑 한 평생 하기 힘듭니다.

만약에 그 분이랑 결혼하면 아마 결혼내내 편하진 않을 거에요.

마마보이냐고 난리치는 댓글들 무시하시고 이왕이면 부모님도 좋아하고

본인도 사랑하는 분이랑 결혼하는게 백 배 낫죠. 이게 최상의 선택이고요


그리고 혹시 여자친구가 시댁지원 없어도 괜찮으니 먼 곳에 신혼집 얻자 이렇게

나올 수도 있겠죠. 님이 부모님의 여러 간섭이나 그런 것들을 차단할 수 있을 자신이

있고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하면 그렇게 하시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다만 이 경우 님 부모님이 서운하게 생각하실 수도 있으니 중간역할을 잘 해야 합니다.

귀찮고 복잡한 차선의 선택인데 뭐 님이 여자친구를 아주 사랑하면 이렇게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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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신혼집...스트레스...조언부탁드립니다. 행복한날들 0 123053 17.02.15
답글 가정사는 우선순위를 정해야 합니다. 졸지에대박 0 303 17.03.07
답글 글 잘못 쓰신듯.. 바람소리 0 965 17.02.16
답글 옷가게하는 하층민에게 4억짜리 집을? smart하게 0 1854 17.02.16
답글 댓글 읽어보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행복한날들 0 3373 17.02.15
답글 잘 하셨어요. 응원합니다. SSOO 0 632 17.02.16
선택 답글 여기 익명이라고 막 쓰는 사람 많아요 악플은... 윤지랄 0 430 17.02.16
답글 이해력이 아주 많이 딸리네....... 염라대마왕 0 1115 17.02.16
답글 가정을 꾸림에 있어 우선순위 졸지에대박 0 157 17.03.07
답글 와 이사람 진짜 이기주의끝판왕에 지독한 마... 달빛의그림자 0 1364 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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