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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유부남입니다 [232]



미즈넷님들 진심어린 충고 감사드립니다

욕하시는분들 진심어리게 한가정을 걱정해주시는분들

정말감사드립니다~~~~

님들의 충고대로 일단 합방진행해 볼께요 느낌아니까~~

그리고 정리하겠습니다

사실 어제까지 많이망설였는데 어제 여럿이 모여서 술한잔했고 역시 그여자도 동석하였습니다

술자리에서 남자들전화 꽤많이 오더군요 눈치챘습니다

어장관리도 잘하더군요 싫다고 하는 남자인데도 번호저장다해놓고 누군가가 좋다고하면 가슴설레이니깐 이러지말라고 하더라고요

제가잠시 정신이나갔었나봐요 욕얻어먹어도 싸죠~

그리고 저 육아많이 도와주는 편입니다 애들데리구 놀러도 많이 다니구요 변명같지만 정말입니다

딱끈고 가정에 충실해 볼께욧~~~~

멋진아빠 멋진남편










결혼 5년차유부남입니다


현재 4살 1살 아들둘가진 아빠입니다

아들 두놈다 엄마바라기이고 각방쓴지는 3년정도 되어가네요

문제 그러다보니 부부관계도 소홀해지고 혼자 외롭다고 느껴질때가 꽤있습니다

그렇다고 제아내를사사랑하지않는건 아닌데

요즘 딴여자가 자꾸 눈에 들어오네요

얼굴만 알던사이인데 우연잖게 술자리를 같이하게 되었고

서로 연락처 주고받고 업무시간에 연락하고 지내고 퇴근후에 술자리도 자주가지고 하다보니 자꾸그사람이 마음에 들어와 진지하게 이야기를해보니 그 여자분도 저 한테 좋은감정가지고 있더라고요 그 여자분 현제 돌씽이고 애기는 남자집에서 키우고 혼자 원룸생활하면서 장사합니다

전 가정이 있습니다 제아내 사랑합니다 처가와 문제가 있긴합니다만 크게 문제되는건 없습니다

애기들 키울때면 남자들 많이외로워서 바람많이 핀다는데 저도 그런 바람일까요?

물론 딴사람 만나고 다니고 하는거 안좋긴합니다만

사람마음 모른다고 자꾸만나다보면 넘지말아야할선을 넘을꺼같아서요

이런제가 못땐놈일수도 있지만 그여자분도 좋습니다

어떻게 할지 막막합니다 혼자 아무리 생각해 봐도 답도 안나오고 욕억을꺼각오하고 글올려봅니다

주변 친구가 이런 상황이라생각하시고 한자 씩부탁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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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5년차 유부남입니다 마이무따 0 116755 1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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