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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의 표현. [139]

저는 결혼 14년차 40대 남성입니다.

결혼 처음부터 능력없는 사위로 장모에게 찍혀 제가 없는 자리에선

서스름없이 제욕을 많이 한걸로 알고있고 실제 그자리있던 사람들의

증언도 많이 있었습니다.이유는 결혼할때 집한칸 장만못해 왔고 직업이

그러하다는 이유였습니다.

 

저는 사업을 하는지라 출장이 잦고

지금은 34평 자가 아파트 집사람 4.000만원상당 차량몰고 다니고.생활비 월600만원주고

저는 제 개인차량 몰고다닙니다.

 

저희 집사람은 의심이많고 시샘이 많은 편이며 성격이 직설적입니다

그래서 항상 말때문에 싸우게 됩니다

 

하지만 제가 부족해서 그러려니 하며 사는데

며칠전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는 일이 생겼습니다.

 

사연은 제가 직원분가 집근처 150M 반경내의 호프집에서 저녁 8시 30분경에

맥주한잔 먹고있는데 집사람이 전화가와서

어디냐고 하길래 집앞. 누구랑? 직원이랑. 대뜸 바꿔달라!

사람챙피하게 왜 그러냐? 술먹었으니깐 태워 드릴려고 그런다.

 

전 우리집사람 이런 사람 못믿는 부분에 트라우마가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짐에 들어가 좀 다투었는데 집에 애들도있고 조카도 와있고 해서

들어가서 이야기 하자고 서로 밀치고했는데

 

처가집에 전화를하게되었고 집사람이 친정엄마에게 제가 폭력을쓴다고 말을하더군요

 

그리고 장모랑 통화를 하게되었는데 "왜 때리냐"고 하시길래 제가 "보셨습니까?"

 

이런 대화가 반복적으로 서너번 흘렀을때

 

장모가 제한떼 "조ㅅ같은 새끼야"라고 했습니다.

 

평소 워낙 강한분이라 막말엔 저도 적응되어있었지만

그래도 관계가 사위인데..

 

앞로 절대 못볼거 같습니다.

 

사위가 어떤 잘못을 하면 장모가 이런 말을 할수있습니까.

 

이런 표현을 사위에게 할수있는 장모는 어떤 사람 인지요.

 

이런 표현이 나이 70 되신 여자분이 할수있는 표현입니까.

 

70된 나이에 이런욕하는 분은 어떤 분일까요?

 

진짜 미쳐버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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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장모의 표현. CEO-intelly 0 66491 1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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