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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불편한 사람이지만 사랑합니다.. [85]

저는30대 초반 남자입니다... 저에게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단지 몸이 불편한 사람입니다. 그애는 20대 후반이구요.. 저번 주에 저희집으로 인사를 드렸습니다.. 몸이 불편한 것도 말하지 않고 인사드렸습니다. 저는 숨길려고 한 것 아니지만 사랑하니깐 이 사람과 꼭 결혼할 거라고 부모님께 설득할려고 하는 생각으로 인사드렸습니다. 미리 말씀드리면 만나보지도 않고 반대하실 것이 분명해서 인사시켰습니다. 집에거서 인사드렸는데 싫은 표정 놀란 표정도 없는 부모님을 보고 제 간절한 진심이 통하는 줄 알았지만 온 식구가 반대하네요..우리 큰어머니도요.. 어제도 하루 종일 얘기하십니다.죽어도 안된다구 그사람은 몸이 단지불편한거지 장애는 아니라구 생각하는 사람이 접니다.제 주변 지인들도 아니라고 하지만 제가 좋아하고 서로 사랑하면 좋은 것이 아닙니까? 우선 반대를 해도 이 결혼식은 못해도 혼인신고를 먼저하고 같이 살려고 하는데 조언좀 듣고 싶어요..저랑 비슷한 분이 있으시면 답변이라도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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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몸이 불편한 사람이지만 사랑합니다.. 아껴둔사랑을위해 0 60904 13.07.08
답글 살만한 세상 보라빛향기 0 431 13.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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