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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중독 [66]

전 서른 다섯살 남자입니다. 공무원이고 와이프도 대기업에 근무해요. 이쁜딸도 둘이나 있고요. 근데 전 성형중독입니다. 자식 이쁜건 모르고 자꾸 거울에 비친 제 얼굴만 신경쓰여요.

결혼전에 눈, 코, 치아교정부터 해서 몇일전엔 허벅지에서 지방빼서 얼굴에 이식까지 했어요.

우리 마눌님은 성격이 워낙 좋아 웃어 넘기지만 솔직히 많이 창피하네요

저 왜 이러죠?

성격도 원만하고 대인관계도 좋고 야구니 농구니 운동도 좋아하고 술도 잘 마시는데 왜이리 외모에 관심이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혹시 저같으신 분 또 있나요?

거울을 보고 있으면 또 성형하고 파요 ㅋㅋ
게시물 목록
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성형중독 넘버구 0 66062 12.06.15
답글 쌍커풀, 코 성형부작용이 지금 만오천명임. 아인슈타인 0 821 1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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