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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하는 형님네. [115]

어머님이 돌아가신지 작년9월

형제는 아들둘에 딸둘..

집에 명의는 첫째아들로 (옛날분이라 큰아들 큰아들 노래하시던분)

20년전에 집을 구입당시 어머니,형님, 우리신랑 돈을 합해서 어머님이 살고계시던집을 구입했어요.

20년전에 1억이하에 집을 구입해서 현제는 6억이 넘는다고하네요..어머님 돌아가시기전부터 그집에서 아무도 모르게 여러차례 대출을 받았더라구요..3억3천대출 그리고 어머님이 작년에 돌아가시고 명절때 큰집에 가니 그집을 매매처분했네요 말도없이 처분...아직 잔금전이고요

너무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ㅠㅠ 어머니 용돈이나 생활비는 무조건 반반했으면서...

형님한테 집매매했어요..살짝물어보니 형님왈 몰~라 하고 살짝 빠지면서 아주버님한테 물어봐

아주버님한테 집도 매매하셨는데 저희도 도와달라하니 돈이없다고 못주신데요..

(저는 딸셋에 워킹맘에 주말부부입니다.)애들키우기 너무힘들다하고 도와달라고하니 형님네집에 빚갖고 노후에 쓰셔야한다고 돈이없으시데요..그러면서 재수씨 오빠들 잘사니까 오빠들한테 손벌리라고 이게 말입니까 막걸리입니까..

저희 신랑은 그집을 포기하자는데(안줄걸 알고 조용히 넘어가려구) 저희신랑도 꼴보기싫어지네요..무능력해보이고 왜 형한테 말도못하나하는생각에..몇천이라도 주셨으면  생활에 도움이 될텐데 너무힘드네요..그러면서 명절때나 행사때 가야하는건지? 명절때 안간다고하면 신랑이랑 또싸우고 이런생활이 계속반복할텐데..

너무 답답해서 이런글을 써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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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너무하는 형님네. 지현 0 73810 18.03.12
답글 맏이도 맏이나름 놀부과 아닌데요^&^ 또순이 0 583 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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