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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권태기?? [53]

신랑과 저는 6년정도 사귀다 결혼했습니다
결혼한지는 곧있음 2년째가되요
결혼전 4년을 부모님 동의 하에 집을 마련해서 같이 살았었구요
아이는 아직없어요
결혼할 마음이 커서 함께 살았고 결혼도했습니다
,,,
4달전쯤 직장 문제로 저혼자 외국으로 나오게되었는데요
첨에 떨어질땐 같이있은 세월이 길어서인지 눈물나고그랬는데
막상떨어져사니 외로움과 편함?자유로움이 공존하더군요
그러다보니 매일두번씩하던 전화도 잘안하게되고 그냥 연락도 진짜궁금해서가 아니라 의무적으로하는 기분,,,
아이없이 너무 오래 살아서 그런가 이게권태기인가???
어쩔땐 매일 똑같은 안부 카톡이 식상할정도,,,
제 마음이 많이 떠난건지 안보고살아서 그런지
저도 잘모르겠어요
말이 신혼부부지 아이없이 6년정도 사니,,,
연결고리가 없어서 그런가 서로가 무덤덤..
신랑도 보고싶단 말도 안한지 오래,,,
다음달에 저 있는 곳으로 넘어오는데 만나면 어색할꺼같고
솔직히 결혼전 같이 산것에 대한 후회가 크네요
연애 오래한것도 후회되고
그당시엔 그럴사정이있었지만,,,
결혼하고도 남들이 말하는 신혼기분 같은건 없었던거같아요
연애 오래하고 결혼하신 분들 다들 어찌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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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신혼부부 권태기?? 아이샤 0 66970 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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