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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의 잦은싸움 [33]

남편이랑 같이 가게를 하고있어요 알바생없이는 안돼서 알바생을 씁니다 근데 겨울엔 여름처럼 많이필요하지가 않아서 인건비 아끼자고 둘이 나가서 일을 많이합니다
물몬 신랑이 가게문 닫을때까지 하고 일을 더 많이 합니다 근데 저희 신랑이 워낙 술을 좋아하니 늦은 시간에 술을 자주마시곤 와요. . 술값으로 작게는 3만 5천원에서 십만원정도씩 2~3일에 한번씩 마시고오는데 이해가 안가서 머라했더니 그게 낙이랍니다 저는 애도보고살림도하고 술은 안좋아하니 집에와서 애보는게 다에요 가끔 아이친구들 만나봤자 2~ 3만원 쓰는게 다고 자주 만나지도 않아요

제가 그술값으로 알바생구하고 가족과함께 더 많은 시간을보내자 했더니 그럼 지출이 너무 많다합니다

제가 그래서 전 그럼 몸이 아프니 일안하고 그돈으로알바생을 구하라 했더니 제가 정신상태가 이상하답니다
저 정말 몇시간씩 서서 일하느라 몸상태가 말이아니거든요 정말 우수워보여도 힘들거든요..한시간만 서있어도 엄청 아퍼요 근데 자기도 힘든데 견디는 거랍니다 제가 마음 먹기 달렸답니다 그래도 술값많이 쓰는건이해가 안간다 했더니 그게 유일한 낙이라며 ㅎ 앞뒤가 안맞는소리만해요 그래도 가끔 주말엔 가족끼리 놀러도가고 하긴하는데 제가 이상한가해서요 진짜 같이 아끼고 같이 일해서 살아야하는데 저만 아낀다고 궁상떨고 신랑은 번돈으로 술값을 엄청써대니 아까워요
아퍼서 병원갔더니 좀 쉬면 낫는다하는데 사업하면서 쉴수도없고

그냥 제가 돈 안벌고 그술값아껴서 제 인건비 하라했더니 그건 다르다는데 저는 머가 다른지 이해가 안가요
저 하루에 나가서 겨울엔 다섯시간 여름엔 8시간씩 일하거든요 그럼하루일당5시간이면 3만원정도 에요
그돈으은 아깝고 술값은 안 아까운게 이해가 안가서요

이거때문에 자꾸 싸우는데 절대 술을 못끊고 술값을 막 써대는데 그래서 이번에 저도 알바구하고 쉬기로 했는데 신랑이 자기는 술값 써대는거 못고치면서 저보고 이상하다니 어찌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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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남편과의 잦은싸움 하하하웃자 0 27519 1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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