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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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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대접을 받으려면 베풀어야 한다.
아내가 한동안 차 쓸일이 생겼는데 본인 차 주기 싫으면 렌트를 해 주든가 해야지 대책도 없이 궁시렁 거리면 욕만 먹는다.
그까짓 차 아끼다가 아내에게 미움 받으면 그보다 더 멍청한 짓은 없다
어른 |18.02.08
283
참고로, 시어머니 말기암으로 저랑 응급실 다니실때, 남편은 노래방도우미 끼고 술마시며 놀았어요. 그전에 마사지방 다닌 것도 있고 해서, 제가 이혼할까 하다가 죽어가는 시어머니와 어린 새끼를 보고 참고 살았는데 말이죠... 결국 우리엄마가 아픈데 뒷통수를 치네요.

한살이라도 어리고 증거 확실한 그때 이혼했으면 좋았을거를 ..
먹고살기어려운40대남자 |18.02.08
227
남편 월급에 조금 넘치는 독인산 차를 구매했지만
회사 임원이라 회사카드로 주유할 정도면
렌트 할 돈정도는 있었을 텐데 렌트 할 생각은 못했나요......
그게 서로 눈치 안보고 속편 할 수 있는 방법이었는데
경차 렌트비 얼마 되지도 않는데 ㅉㅉ
님이 남편 차 쓸거면 남편한테 렌트를 해주던가....
그리고 남자들은 차, 그것도 외제 새차라면 애지중지가 하늘을 찔러요
진짜 기분나쁠정도로, 그런데 상황이 너무 안좋게 겹쳤네요.
unique623 |18.02.08
166
친정에서 차사는데 보태라고 2천만원이나 주셨다는데 남편이 정말 못된 ㄴ 이네여. 그돈으로 님이르으로 경차라도 살것을...
아로미 |18.02.11
30
회사임원이 저 정도 사고라니...
1. 왜 가정사에 쓰는 차까지 회사주유카드를 쓰는데
2. 주차요금 몇천원 냈다고 불난 아내한테 타박
3, 널리고 널린게 독일산 차..돈 아까워 어떻게 샀어
4. 내부모만 부모대우 아내부모를 남처럼 생각하는 사고
5. 사생활 까지 관리 못하는 저런 사람이 어떻게 임원 됐지
따뜻한종소리 |18.02.11
28
친정부모는 필자 오빠내외나 남동생내외가 수발하면 만사순탄하다.
필자가나서고 필자남편을 동원하는것이 아니다, 친정 남자들이 없으면 모를까...
신사 |18.02.17 신고 댓글달기
0
능력도 안되는 것들이 외제차 사서 가랭이 찢어졌네 된장남 쓰레기 남편이랑 이혼할 자신 없으면 님이 그냥 델고 사시고 이런데서 한탄하지 마세요 암환자 시어머니 두고 도우미 끼고 노는 새끼 거두는 님 보니 그냥 뭐라 해봐야 입만 아픕니다
xoxo |18.02.16 신고 댓글달기
0
ㅁㅊㅅㄲ랑 사느라 고생이시네요
님 남편 같은 ㅆㄹㄱ들이 결혼해서 자식 낳고 사니
세상에 인간ㅆㄹㄱ가 없어지지 않는거에요.
님 남편 병들고 쓸모 없어지면 버리세요
세상사 |18.02.14 신고 댓글달기
0
차탈때 신발벗고 타라고 안하능교 ㅋㅋ
감재윤 |18.02.13 신고 댓글달기
0
서로제얼굴에 침뱉기 똑같다 똑같애
기즈모 |18.02.13 신고 댓글달기
0
핵심만 얘기하지 서론이 너무 긴 얘기
드리블메이커 |18.02.13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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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요 미친멍이~ 벤츠 얼마나 한다고...
꽝무니 |18.02.13 신고 댓글달기
0
친정에서 준돈 남편에게 알리는거 아님
플로우 |18.02.12 신고 댓글달기
0
친정서 준 2천이 있다면서요,, 그돈 남편주지 말고 님 경차라도 사서 맘편이 끌고 다니시지 왜 그러셨어요,,, 남편암만 생각해 줘봐야 내가 생각한거 만큼 나한테 해주는거 없드라고요,,,, 남편새차 살때 네비가 돈백이라 할까 말까 고민하길래 비상금 털어서 네비 사라고 100만원 줬어요,, 새차에 순정네비 없으면 볼품없을까봐,,, 그땐 왜 그랬는지,,, 지금 나 중고차 산다고 100만원만 보태 달라니 돈 없다네요,,,쳇,,,
그렇지요 |18.02.12 신고 댓글달기
2
서방인지 남방인지...머리가 상당히 안 좋네요.
그 나이에 처신을 그것 밖에 못하니..
참고로 저도 남자입니다.
감초 |18.02.12 신고 댓글달기
1
독일신차면
1년은 안건드는게 피차편합니다
생생 김보통 |18.02.12 신고 댓글달기
0
님은 왜 차가 없어요? 요즘같은 시대에 설마 한 가족 한 차를 고집하는 건 아니죠?? 게다가 남편 차니 님은 항상 얻어타는 게 되는 거잖아요? 핑계대고 차 하나 장만하시죠, 남편차보다 더 비싼 차로
윤지랄 |18.02.12 신고 댓글달기
3
여자들은 확실히 차를 몰라.

한국 남자들 그렌쟈는 10년을 타도 외제차는 오래 못타.
외제차를 오래 타면 진짜 쪽팔리는 기분이 들거든.

계산 좀 해 보자고~
친정 돈과 내 퇴직금 합쳐 6천만원에 남편 외제차 사줬어.
근데 3년 지나면 차량 중고가가 3천만원!
즉. 일년에 천만원씩 그냥 날린다 봐야지. 유지비는 고사하고~
5년 정도 타면 2천만원대.
자~ 남자들 5년 타면 신형 외제차가 눈에 보여~
한 번 외제차 탄 놈들은 절대 국산차 못 타.
아내 햡박해서 또 차 바꿔. 그것도 업그레이드해서 8천만원으로~
중고가 2천만원 빼고 6천만원 할부금 매달 200만원 내.
그 사이에도 매년 천만원씩 또 까먹고~

돈이 풍족하면 상관없어.
why not |18.02.12 신고 댓글달기
3
답글 근데 원글자는 보아하니
그렇게 잘 사는 것 같지 않는데
앞으로 매년 천만원씩 그냥 날려 먹게 생겼네. ㅎ
why not |18.02.12 신고 댓글달기
1
저런인간도 남편이라고...ㅉㅉ
미네르바 |18.02.12 신고 댓글달기
6
에효
철딱서니 없는 남편이네요.
그냥 돈 벌어오는 기계다 생각하고 살아요.
어디가서 돈 벌려면 더 치사한꼴 봐야하지 않을까요?
자꾸 헤집고 생긱할수록 열딱지 나잖아요.
인간은 절대 안바뀝니다.
그냥, 너는 그렇게 살아라 무시하고 돈이나 챙겨요.
봄이 오는 소리 |18.02.12 신고 댓글달기
3
ㅉㅉ
저런것도 남편이라고...
토나온다 진짜 ㅜㅜ
416 |18.02.12 신고 댓글달기
6
아니..왜 같이 사셨어요?????? 왜????? 그냥 인성이 문제구나 싶었는데 밑에 반전이 있었네요 노래방 도우미??? 마사지??? 이혼이죠. 시어머니?? 그런 남자 어머니 무슨상관이라고 그때문에 이혼을 안하셨어요? 자식때문에라도 더더욱 이혼하셨어야죠~ 맙소사...
우울은필수 |18.02.12 신고 댓글달기
9
저런 인성쓰레기 쫌팽이가 임원이라니. 그회사도 앞날이 걱정 된다
별이언니 |18.02.12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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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난다
빅토리아 |18.02.12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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