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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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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안 보태주시고 집은 부모 입맛에 맞게 고르시겠다라는거라면 ... 진짜 사랑하면 여자 얼른 놔주는게 ...
군시절625때만든수통쓴남자 |17.12.21
419
님~신혼집은 1차적으로 신부와 의견을 나누고 알아봐야죠.특히 집 디자인이나 여러 혼수가구 배치등도 신부가 중심이니 신부의견이 중요하고,둘이 살집 아닌가요?결혼 준비중 예비시모로 빈정 상하는일 한순간예요.예신도 저 사실을 알면 싫어할거고 결혼전부터 사이 틀어질지도 몰라요.예신 입장선 불쾌하거든요.시모든 친정모든 자식들 결혼준비에 넘 들이대도 탈납니다.특히 예비시모가 고집부려 오지랖부리면 악순환되는 경우 많이봤습니다.각설하고 둘이서 집 알아보세요.결혼후도 시모가 며느리 살림등 터치는 안하는게 좋을겁니다.
복덩이해보 |17.12.21
315
신부에게 말씀하세요. 불구덩이 한명 구하겠네요.
mirror |17.12.21
218
엄마들치고 아들이랑 자주 전화하고.아들보고 전화자주 하길 강요하는 엄마 없어요.그런데 백이면 백 아들 장가보내면,아들이 아닌 며느리한테 그렇게 안부전화를 강요하고 눈치주시거든요...참 희한한 현상이죠?
심지어.결혼전엔 쿨하고,안부전화 필요없다고 말씀까지 하신분도.주변에서 그집 며느리는 전화잘하냐 어쩌냐 한마디만 들어도..엄마들이 나이들수록 변해요.며늘에게 전화강요..
희망 |17.12.22
47
남자들은 참... 지네 엄마는 다 쿨하고 사랑이 많대. 그건 지네 엄마일
때지, 시모되면 안 그래요. 단체로 병에 걸렸나...
열가진 |17.12.23
44
극단적인 슬픔은, 오래는 계속되지 않는다. 어떤 사람이든 슬픔에 지고 말든가, 그것에 익숙해지든가 어느

쪽의 하나다.
보거 |18.02.24 신고 댓글달기
0
한국의 결혼 시시템은
여자는 결혼하면 나이를 떠나 남자네집 제일 아래서열이고
이리저리 포장하지면 결국 종처럼 살아야해요
생판 모른 사람들에게 괄시받음서 굽신굽신해야하죠
그리고 그런 종을 위해
남자는 돈을 들여서 여자를 사오는거죠 오늘날의 한국에선 그게 신혼집이고요

과연 이 굴레에서 벗어난 한국의 부부가 몇이나 될까요 ?
내가 봤을땐 거의 대부분일것 같은데요 .
얼랴리 |18.01.26 신고 댓글달기
1
답글 서열.종.괄시.굽신굽신.굴레
왜이리 스스로 자기비하를 하시는지~~
너무 불쌍하네요
당신삶이 행복하리란 희망은 접으시는게 좋겠네요
하늘사랑 |18.01.27 신고 댓글달기
0
공인중개사입니다.
일단은 두분이서 쭈욱 찾아보셔서 몇개로 줄이신후 어머님과 같이 보시고 어머님 의견도 참고하시는게 어떨까요?
젊은사람들도 잘보시겠지만 제가 이일을 하면서 나이가 그냥먹는건 아닌경우가 더 많은것같습니다.그래야 나중에도 잡음도 더 없을듯합니다.
천사 |17.12.25 신고 댓글달기
5
13년전 시댁서 8천받아 신혼 전세집 마련할때 시아버님께서는 계약시 돈만 계좌로 넣어 주신곤 전혀 간섭 없으셨네요. 저희 친정도 남동생 신혼집 마련시 완전 노터치였구요.
그게 불협화음 없이 좋아요.
나그네 |17.12.25 신고 댓글달기
7
결정하신게 현명한듯
일차로 몇개보시고
거기서 어머님 고르시게 하세요
그게 예신도 기분좋고
사실 어머님도 결혼에서 너무 배제받는것 같지 않으니 좋을등
키키 |17.12.25 신고 댓글달기
6
내 아는 어떤늠ㅡ
6~7천 가지고 2억대출 끼고
아파트 구입
수입 300 얹어리
아이둘에 외벌이ㅡ
대출 이자만 70넘음ㅡ
재개발 메리트나 급격한 가격상승또한 없어보임
부모가 말렸지만 마눌 등쌀에 실행에 옮김

근데,
전업인 마눌 지할짓 다함
완존 웃기는 짱뽕임ㅡ

그넘차,
한여름에 에어컨은 커녕
영하 10°c넘는 한겨울에도 히타도 안켬
커피한잔, 술한잔, 밥한번 안삼
직장내 완전 왕따에 짤리기 일보 직전임
그지시끼도 그런 상 거지시끼가 아님ㅡ

절은 것들아
부모말 무턱대고 받아 들이란 소리 아니다
들어보고 생각은 해보란 소리다
나이먹어 하는소리 아니라
경험이 선생인게야
계영기원여이동사 |17.12.25 신고 댓글달기
5
답글 100퍼 옳으신 말씀~
근데 저 글쓴이 마누라 한테 휘둘리고
나중에 크게 후회할듯요
하늘사랑 |18.01.27 신고 댓글달기
0
답글 이런경우,
혹 실직이라도 해서 6개월만 실직상태
유지되면 가정도 인생도 한방에 훅 ㅡ감
아이들뿐 아니라 본인들 까지 삶의질은 둘째치고 바로 그지시끼됌ㅡ

젊은 것들아?
나이 똥꾸녕으로 먹는거 아니다
귀막고 눈감는 멍청한 짓거리는 말라공ㅡ
계영기원여이동사 |17.12.25 신고 댓글달기
2
시모가 집을 볼 줄 아는 자신감이 있는 것 같아요 댁도 참 어지간히 덜배워먹은 거 같네요 어찌 교육받았길래 시모가 같이 집 보러 다니겠단 거에 그렇게 거부감인가요? 나이 든 어른들이 경험 ᆞㅇ부하단 생각은 머리에 안 드나요?평수 큰 거 하고싶고ᆢᆢ허영심 그득해보여요 웬 30평을ᆢ쯧ᆞ 어른들 등골 빼먹으려 결혼하나요?암튼 이렇게 시모라면 거부반응부터 일으키는 여자가 결혼은 왜?그래서야 어디 마찰없이 잘 살겠나요?쫌 달라지세요
dhfhfk |17.12.25 신고 댓글달기
7
답글 양가도움 안받고 신부랑 일정금액안에서 결혼비용 쓴다고 했는데,
대체 허영심, 어른등골 운운할 대목은 어디인가요?
아들이 본인엄마의 달라진 태도 때문에 걱정된다는데
시모라면 거부반응이라니 ㅋㅋㅋ
남한테 지적하시려거든 글이나 제대로 읽어보세요.
글도 잘 못 읽으시면서 글쓴이한테 덜배워먹었다고 하니 황당할뿐입니딘.
메티스 |17.12.25 신고 댓글달기
19
원래 우리 엄마는 안그래요. 심지어 쿨하기까지 하죠. 그런데 며느리 시어머니는 님 엄마랑 다른 사람이에요. 이해하시겠어요? 쿨한 시어머니는 절대로 "아들 살 집" 보러 같이 안다닙니다.
우혜혜 |17.12.25 신고 댓글달기
26
답글 맞습니다.
계약전 충고하거나 조언하는데 그치죠.
아들을 믿으니까요.
나래찬 |17.12.25 신고 댓글달기
9
황당하군요 아마도 어머님이 본인이 부동산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있다 생각하고 예비부부들의 안목이 못미더워 그런드싶긴하지만, 그래도 실제 거주할 사람들이 결정할 문제라고 생각해요. 조언을 해주시는건 가능하겠으나 당연히 시어머니가 결정할 문제가 아닌거죠.
witch |17.12.25 신고 댓글달기
13
부동산일을 하면서신혼부부고객들 정말 수없이 봐왔지만 부모님과같이 보고 속상해하시지않는경우못봤습니다.
물론 여유있어서 큰평수 넉넉하게 들어가는경우는다르지만요.그리고 집을 봤을때 본인들이 느끼기에 기분좋은집으로들어가셔요~어른들과 신부들과 구조같은것도 차이가있어요.특히 주방쪽.. 그리고 어른들말씀으로는 작은펑수도 괜찮다지만 그건 당장만그렇습니다.작은평수일때는 3-4년후 아이 1-2 태어나면 바로 집 이사이야기나올꺼예요.많은분들이 이사하면되지하면서 처음은 둘이니 작은집들어갔다 고민털어놓는분들도많으시고요.
계신지역에 결혼자금빼고 남는금액이 맞다면 28평이상은 추천드려요.적은대출을끼고서라두요.
만평이 |17.12.25 신고 댓글달기
10
재정 지원은 하기 싫은데~ 아들이 살집은 내가 골라야하고~ 돈은 주기 싫지만~ 아들이랑 며느리가 30평대 아파트에서 사는건 못보겠고~ 권리라는건 의무가 항상 따라오는 법이죠. 물론 부모님이 재정지원 해주시는게 의무는 아니지만 재정 지원 안해주시는데 왜 권리를 주장하시려 하는지? 이런걸 꼭 말해줘야 아나
ABST |17.12.24 신고 댓글달기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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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결혼 반댈세

몇년 후 이혼각일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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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리 |17.12.24 신고 댓글달기
13
신혼집에 살사람은 두분이지 어머니가 아니시잖아요?집은 두분이 보시고 결정해야지 어머니가 나서실 문제가 아닙니다.부모님이 집을설사 사주신다고해도 살사람인 두분이 고르셔야되는게 맞죠.어머니께 확고하게 말씀하셔야됩니다.중간에서 어물쩡거리면 결혼생활에도 문제생깁니다.그건 님이 확실하게 선긋고 부인될분이랑 합의하에 하셔야됩니다.
언제나난네편 |17.12.24 신고 댓글달기
14
나중에 올리신글 보니 훌륭한 예랑이신거 같아요 말은 옮기지 말고 부모님께 폐끼치지 말고 중간에서 힘들어도 잘 조절하실거 같아요~결혼 축하드려요~!
예스 |17.12.24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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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살 집.. 이라는 대목에서 어머님 가치관을 좀 알게 되는 것 같네요. 앞으로 결혼하시면 조율 잘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집은 미래의 아내와 상의해야지 어머니와 상의하는건 상식이 아니죠...
신쥬 |17.12.24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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