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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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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안 보태주시고 집은 부모 입맛에 맞게 고르시겠다라는거라면 ... 진짜 사랑하면 여자 얼른 놔주는게 ...
군시절625때만든수통쓴남자 |17.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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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신혼집은 1차적으로 신부와 의견을 나누고 알아봐야죠.특히 집 디자인이나 여러 혼수가구 배치등도 신부가 중심이니 신부의견이 중요하고,둘이 살집 아닌가요?결혼 준비중 예비시모로 빈정 상하는일 한순간예요.예신도 저 사실을 알면 싫어할거고 결혼전부터 사이 틀어질지도 몰라요.예신 입장선 불쾌하거든요.시모든 친정모든 자식들 결혼준비에 넘 들이대도 탈납니다.특히 예비시모가 고집부려 오지랖부리면 악순환되는 경우 많이봤습니다.각설하고 둘이서 집 알아보세요.결혼후도 시모가 며느리 살림등 터치는 안하는게 좋을겁니다.
복덩이해보 |17.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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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에게 말씀하세요. 불구덩이 한명 구하겠네요.
mirror |17.12.21
218
엄마들치고 아들이랑 자주 전화하고.아들보고 전화자주 하길 강요하는 엄마 없어요.그런데 백이면 백 아들 장가보내면,아들이 아닌 며느리한테 그렇게 안부전화를 강요하고 눈치주시거든요...참 희한한 현상이죠?
심지어.결혼전엔 쿨하고,안부전화 필요없다고 말씀까지 하신분도.주변에서 그집 며느리는 전화잘하냐 어쩌냐 한마디만 들어도..엄마들이 나이들수록 변해요.며늘에게 전화강요..
희망 |17.12.22
47
남자들은 참... 지네 엄마는 다 쿨하고 사랑이 많대. 그건 지네 엄마일
때지, 시모되면 안 그래요. 단체로 병에 걸렸나...
열가진 |17.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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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군요 둘이 모아서 둘이 살 집을 알아보겠다고 하는데 집 구하는게 어려워 먼저 도움을 요청한것도 아니고 그러다가 예비신부는 마음에 드는데 어머니가 마음에 안들면 그땐 어떻게 대처 하시려고요. 생각만해도 피곤하네요.
살다보니 |18.06.27 신고 댓글달기
3
황당하군요 그러게요 돈도 안보태주시는데 집은 왜 시부모 마음대로인가요?
ㅋㅋㅋ |18.05.30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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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비용을 보태 주는거 아니면 굳이 집을 같이 볼 이유는 없어요 도움 받는게 아니니 둘이 알아서 하겠다고 하시구요. 어른들이 끼면 좀 복잡하고 번거로울수있어요. 쿨내 진동하는 어머님이 말만 그러 신거 아닌가요?
march |18.05.29 신고 댓글달기
2
답글보니 그래도 상식적인분이라 좀 안심이되네요
샤인 |18.05.29 신고 댓글달기
0
미치겠네요 왜그러세요 "우리엄만 쿨하고좋은분이야 너왜그래" 이러다 싸움 나는거에요
아들하테쿨하듯이 며느리에게도쿨하면 너무다행이구요
샤인 |18.05.29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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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근데 지금 님 어머니하는모양새보니 며느리 잡게생겼어요 자기가 살집도아닌데 도대체 왜?
샤인 |18.05.29 신고 댓글달기
1
꼭 이런것들이 이혼당하더라 ㅉㅉ
코끝이찡해온다 |18.05.26 신고 댓글달기
0
벌써부터 시엄니 갑질이 드러나고
남자는 중간에 커버 전혀 못하고 우리 엄마 짱짱걸 이란 개소리만 하고 있고
딱봐도 ... 어만여자 시집살이 제대로 시킬려고 하는듯
드뎌 시엄니는 내 아래로 노예가 들어오는구나 초반에 잡아야지
생각만 하는듯 ...
진짜 이딴새끠도 결혼한다고 난리치는데 ㅉ
코끝이찡해온다 |18.05.26 신고 댓글달기
1
결혼은....혼자 편하게 사세요~~처가집 생일 어버이날 명절 지긋지긋 하다 이런저런 생각 할꺼같음 하지마세요 결혼후 계속 전쟁입니다
명지가리붕 |18.05.03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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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조예가 깊은 분이면 도움을 받는게 좋지요.
큰 금액에다 사던지 전세던지 나중을 생각해서 안전한게 필요하니까요.
지역은 예신이랑 더 고려해야겠지요.
창송 |18.03.29 신고 댓글달기
1
쿨 내 진통하는 분 치고는 결혼 전부터 말이 많으시네요.
님 보기야 그런 시어머님 안될거라 믿겠죠. 팔이 안으로 굽는거니..
요새 젊은 사람들이 더 감각 있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부동산 관련해서는 정보가 생명인데
나이 드신 분들은 자기가 아는 선 자기가 경험한 선에서만 생각하거든요.
여러모로 알아보고 물어보고 두 분이 결정하시고 어머님께
좋게 말씀 드리세요.
cultmovies |18.03.26 신고 댓글달기
2
우리네 부모님 세대의 어머니들은
사회생활을 거의 못해봐서
일하는 며느리에 대한 자격지심이 알게 모르게 커요
그리고 못배우고 무식한 세대라고 할수 있는데
그런 세대의 부모님 치고
계급과 차별을 나누길 엄청 좋아하죠
아들은 품안에 아들이라 절대 몰라요
딱봐도 아들내 집을 대놓고 본인이 입맛대로 고른다고 하니
솔직히 이건 거의 갑질에 해당하죠
님은 그런거 거의 못느끼는 반푼이 같고요
무엇이든물어봐 |18.03.01 신고 댓글달기
2
답글 부모세대 중 못배우고 무식하다고 단정 짓는것은 너무나 큰 오산입니다.
세월이 주는 자연적인 지혜가 많아요.
그리고 님의 주위에는 그런 분이 많을지 모르지만
현명한 어른들도 많답니다.
창송 |18.03.29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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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인 슬픔은, 오래는 계속되지 않는다. 어떤 사람이든 슬픔에 지고 말든가, 그것에 익숙해지든가 어느

쪽의 하나다.
보거 |18.02.24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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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결혼 시시템은
여자는 결혼하면 나이를 떠나 남자네집 제일 아래서열이고
이리저리 포장하지면 결국 종처럼 살아야해요
생판 모른 사람들에게 괄시받음서 굽신굽신해야하죠
그리고 그런 종을 위해
남자는 돈을 들여서 여자를 사오는거죠 오늘날의 한국에선 그게 신혼집이고요

과연 이 굴레에서 벗어난 한국의 부부가 몇이나 될까요 ?
내가 봤을땐 거의 대부분일것 같은데요 .
얼랴리 |18.01.26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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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서열.종.괄시.굽신굽신.굴레
왜이리 스스로 자기비하를 하시는지~~
너무 불쌍하네요
당신삶이 행복하리란 희망은 접으시는게 좋겠네요
하늘사랑 |18.01.27 신고 댓글달기
3
답글 정확한 표현인데 왜 그리 개소리를 하세요 하늘사랑님
현실을 외면하지마요 ㅎ
무엇이든물어봐 |18.03.01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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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입니다.
일단은 두분이서 쭈욱 찾아보셔서 몇개로 줄이신후 어머님과 같이 보시고 어머님 의견도 참고하시는게 어떨까요?
젊은사람들도 잘보시겠지만 제가 이일을 하면서 나이가 그냥먹는건 아닌경우가 더 많은것같습니다.그래야 나중에도 잡음도 더 없을듯합니다.
천사 |17.12.25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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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전 시댁서 8천받아 신혼 전세집 마련할때 시아버님께서는 계약시 돈만 계좌로 넣어 주신곤 전혀 간섭 없으셨네요. 저희 친정도 남동생 신혼집 마련시 완전 노터치였구요.
그게 불협화음 없이 좋아요.
나그네 |17.12.25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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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하신게 현명한듯
일차로 몇개보시고
거기서 어머님 고르시게 하세요
그게 예신도 기분좋고
사실 어머님도 결혼에서 너무 배제받는것 같지 않으니 좋을등
키키 |17.12.25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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