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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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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사는것도
헤어지는것도
방법도 참 많다.
맘놓고 하고싶어 동거하고
이젠 싫증나 헤어지고 싶어 이모팔고 엄마팔고
24에 뭐가그리 급해서 동거를...ㅉㅉㅉ
정말 모실놈은 동거전에 미리 양해 구하고
시작하지 않았을까??
RiverHK |17.10.11
1248
동거하다 헤어지는건 너의 자유인데......

다른남자 만날거면......처음부터 동거했던 사실 밝히고 만나거라!

그래야지 애먼남자나 남자집안이......염치를 모르는 걸레년의 행실로 인한 손해.피해를 덤터기 쓰지 않을거 아니더냐!

너의 행실.조건에 대해서 스스로 책임지고......가식 떨면서 애먼남자 인생과 남자집안까지 망치는 짓거리를 하지 말거라!

염치를 모르는 걸레년에겐 가식 떨면서......애먼남자 인생과 남자집안까지 망칠 어떠한 자격도.권리고 없다는건......너 자신도 잘~ 알 것이다!
사유와 공감 |17.10.11
891
잘 했어요.
나중에는 님도 잘 했다고 생각할 겁니다.

시모에 시 이모라...
약값에 치매에 요양간병비에...님과 남자 돈 벌어서
자식 낳지도 말고 다 틀어넣어야 유지되는 미래상입니다.

그냥
남친이 결혼하지 말고
시모나 시이모 모시고 살면서 효자상 받도록 하는게
여러모로 맞는 상황입니다.
울것도 없고요.
knightman |17.10.11
762
못된 놈.
실컷 동거하다 결혼 가까와 오고
여자 싫어지니
이모, 엄마 부양 조건으로 헤어지는 핑계대네.
쯧쯧
그러게 어린나이에 동거는 왜 해?
님 부모님도 이해 안 되네요
금쪽같은 딸 동거허락???
진짜 이해 불가
진이 |17.10.11
44
24세
꽃같은 시절에
뭐가 급하다고
동거부터???
은난초 |17.10.11
39
저런 놈들 자기손말고 남의 손빌어서 효도하러는 놈~~ 인정의 욕구해결안되서 ~~여자알기를 우습게 알고 소유물 정도로 여깁니다~~ 잘 헤어지셨어요~~~
여기 저기 남한테는 잘하는데 정작 가족들은 죽어납니다~~
도장도 꽝 꽝 찍어줄 놈에요~~~ 애 없을때 헤어진게 천만다행~~
qwghgy |17.11.08 신고 댓글달기
0
감동이예요 인간은 인간 다울때 인간인게지
남에게 의존하고 살면 이미 귄리는 사라진다 인권이 사라진다고 남에게 의지해서
살아야 하는 존재가 무슨인귄이 있냐??
맘에 서로 안맞으면 헤어지는 것도 방법이지 같이 살며 머리털 뽑아가며
살필요없다고생각햐
ssil |17.11.08 신고 댓글달기
0
그사내도 당뇨는 달고살겠구만
알고싶거들랑 보험을들어봐요 바로 나오지 울지마오 결혼은 잘안한것같으오 당신을그집 종자들 종년으로 간병인쯤으로 들이려고 한것같으오 울지마오 잘했어요
ssil |17.11.08 신고 댓글달기
0
답글 다 잊어라
그리고 듣지말고 지우고 멀리 여행이나 다녀와라 사내는 대고 기집은안돼고 사내없이 기집혼자 하누 쌍방과실이야 잊어버려라 서로 우너하는 게 다르단건 그놈도 널 버릴 생각이야 니가 싫어하는 것만 요구한걸 보면 말이야
세상에 그런요구 조건으로 장가 못간다 제놈이 모셔야지
ssil |17.11.08 신고 댓글달기
0
그래서요? 문제가 무엇인지요? 무엇을 묻고 싶으신건지? 이미 헤어지셨다면서요!
곰돌이 |17.11.02 신고 댓글달기
2
남자 여자 입장 바꿔 생각하면 답 나오지. 여자가 결혼하고 자기 어머니 신혼집에 모시겠다면 댓글이 어떻게 달릴까 궁금하네~
아이라이크 |17.11.01 신고 댓글달기
0
밑에 글내용과 상관없이 동거여부 놓고 왈가왈부하는 인간들은 무시하시구요.
나중에 치매가 오거나 몸이 불편하면 모신다구요? 지가 다한다구요?
지랄염병을 하네.(지송) 지가 결혼을 하면 아들이기만 하답니까?
자고로 긴병에 효자없고 몸을 못가누고 제정신이 아니면 요양원이든 요양병원이든 가야하는겁니다. 이러면 꼭 나중에 네가 겪어봐라 이러는 인간들 있는데 서로를 위해서도 그게 옳은겁니다. 제 남편과 완전 사고방식이 판박이인데요. 이런 사람들 말이 안통해요. 마누라 스트레스로 죽어가도 자기 도리는 해야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같이 살아도 행복한 시어머니는 하늘이 주시는 겁니다. 앵간해서는 님 피말라죽어요.
슈슈 |17.11.01 신고 댓글달기
4
답글 그리고 67세가 무슨 노모입니까? 나이 팔순넘으면 더 인자해지고 맘 여려지고 할것같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정말 미쳐버릴만큼 이상해집디다. 저희 경우는 연기에, 자해도 해요 ㅡㅡ; 아가씨, 파혼한게 백배 나아요. 지금 힘들고말아요. 한가지 더 충고하자면, 앞으로 절대! 다시는 동거같은거 하지 마요. 여자한테 백해무익이예요.
슈슈 |17.11.01 신고 댓글달기
4
24살, 27살인데 뭐가 그리 급하다고 동거를 합니까;;;
보통 30은 넘어야 결혼하는데요..

그리고, 저런 효자가.. 결혼도 아니고 동거하겠다고 엄마 두고 나왔다고요?
그냥 님이 질려서 헤어지겠다는 거예요.
결혼하려면 엄마 모시자면서, 정작 본인은 동거한답시고 나와 산다고?
말도 안 되는 소리하네요.
alrohomora |17.11.01 신고 댓글달기
3
그남자를많이사랑한다면엄마나이모도받아드릴수는없나요????나만편하자고한다면다시는결혼생각하지말아야지요....
안복영 |17.10.31 신고 댓글달기
0
답글 결혼은 현실이야.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사랑한다면 엄마 이모 치매걸린 부모 수발 다 한다며 결혼해. 내가 부모가면 진짜 잡아 매서라도 헤어지게하지. 만약 한다하면 정말 세상물정 모르고 환상속에 사냐며 혼찌검 내줄걸
라일락향기 |17.11.07 신고 댓글달기
2
미친놈이네
대가리 폼으로 달고사는 놈이고
너랑 헤어지려고 수작부리네 넌 그것도 모르고 울고불고 메달려 아이야 ~
요즘에 누가 모시나 전문ㅁ가들이 득시글대는 요양원도아주 좋다 족히 거서도 10년은살더라 얼마나 고로한놈이고 그게 효도라고생각하는 미친놈이면 모시고 살자고 지가 해 아니고이다 너 혼자 다 독박쓴다 그리고 저는 집밖으로돌고 바랍이나 슬슬피겠지
완전그놈은 멍싸구려야 ~
ssil |17.10.31 신고 댓글달기
2
니 애미,애비가 치매기가 있고 니가 혼자여서 모셔야 될 여건인데 니 남친이 저래 나온다 생각해봐라..ㅋㅋ
클리오네 |17.10.30 신고 댓글달기
2
님이 감당 못하겠으면 헤어지는 게 맞는 건데...동거까지 하고 처녀결혼하는 건 아니겠지 ?
alwmspt |17.10.27 신고 댓글달기
1
답글 말하는뽄새하고는 요즘처녀결혼이어디있냐 혼자고귀한척하네
coffee |17.11.03 신고 댓글달기
2
혹시... 혹시... 남자분이 해어지고 싶어서 그런소릴 한건 아닐까요?? 갑자기 그런 나쁜 생각이 드는건... 나뿐인가요?? 어머니 모시는 것까지는 이해가 가는데 이모까지??
절제 |17.10.26 신고 댓글달기
3
답글 생각이 암울하시네....
한여름밤의꿈 |17.10.27 신고 댓글달기
0
어디서나 당당하라 기가 살아야 운도 산다.
보거 |17.10.26 신고 댓글달기
1
감동이예요 남자하고 뒹굴다가도 남자 형편이 않좋아지면
바로그냥 차버리는구나~~
해결책을 찾아보지도 않고
보름이 |17.10.25 신고 댓글달기
4
여자들은 꽃길만 걷겠단다~~
뼈꼴 빠지게 벌여먹여 살리던남편 병들면 보험들어놓고 숨통끊어버린다
가운뎃다리 힘빠지면 딴놈한테 몸갖다바치고 남편이 번돈까지 갖다 바친다
정년하고 이제 집에서 쉴수있으려나~~하는 찰나 삼식이 싫다 여행가버린다
보름이 |17.10.25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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