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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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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신혼이고 임신인데, 자기만 생각하는 정말 이기적이고 한심한 놈이네요.
앞일이 걱정입니다. 그렇게 골프가 좋고 시댁이 좋으면 뭐하러 결혼한 건지! 결혼의 전혀 다른 새로운 가정을 만드는 건데, 왜 평상시엔 잘 가지도 않는 시댁을 결혼하면 그렇게 주구장창 가자고 하는 마마보이가 다 되는지..정말 한심한 놈들 천지네요.
Carpe Diem |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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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이시고,임신도 하셨는데..참 남편분은 아내분을 배려하지 않고, 자기 좋아하는 것만 하네요. 저는..남편이 게임을 너무 좋아해서 많이 힘이 들었는데..누구나 취미가 있으면 삶이 더 재미있고..그런데, 신혼초부터..마음고생이 심하시네요! 스트레스 받으면 ..아기 한테 안 좋아요. 컨디션 조절 잘 하시고, 좋게 말해보세요. 남자들은 아이같아요. 그래도 보통남자들은..기분좋을때..좋게 말하면 들어줘요. 임신도 하셨는데..
Jcgd |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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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골프 취미를 갖고 필드 다녀도 되는 수입이라면, 치러 가는 걸 막지는 마세요.
2) 님도 꼭 골프 같이 가야 한다고 남편이 주장하는 게 문제라면, 그럼 나도 남자들 잘 안 하는 운동과 취미 - 요가, 필라테스, 바느질, 뜨게질, 프랑스 자수, 꽂꽂이 이런 데에 남편 모조리 항상 다 데리고 다니겠다 하시면서 설득해보세요.

이러면서 서서히 남편도 님도 적응하고 절충선을 찾는 거겠죠. 힘내세요.
하늘 |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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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처가댁가서 식사하고 2~3시간 있다 오고
와이프는 시댁가서 1박2일 갔다 오고
거기다 자기는 지 좋아하는 골프 치고??
집에 와서도 자기는 자기 좋아하는 취미 생활만 하고...
결혼을 해서 총각때랑 같은 생활 할려고 하네??
남편 니 형 결혼 못했지??
왜 지동생이랑만 노냐??
친구들이랑도 좀 놀라 그랴~
RiverHK |17.09.13
27
임신도 했으니 홀몸도 아닌데 시댁식구가 얼마나 어렵겠어여.
남편이 눈치것 해야지 필드를 나가는줄 알았더니 스크린 골프를
한다면 잠깐 몸풀고 형제간에 온다하면야 되겠지만
매번 그런식이라면 시부모와 뻘쭉이 뭘하고 아내가 있으라고
이건 남편이 처신을 잘 못하는거에여.
홀몸도 아닌데 강원도 까지 가는것 분명하게 말하세여 힘든것을.
송이 |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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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이라 서로 맞추어가는 과정인가 봅니다. 그리고 남편분도 자주 처가와 만나면서 불만이 쌓이고 있었고요.. 물론 님도 한번내려가면 오래보지만, 글쎄요 전 자주보는게 더 힘들거 같은데요?
골프같은건, 남편분이 신혼이라 님하고 같이다니고 싶나봅니다 아내를 사랑하니까 그러는거죠.. 다만 남자들이 좀 아이같은 구석이 있어서, 님을 사랑해서 같이다니고 싶은데 님이 거부한다!! 뭐 이렇게 단순하게 생각하는거 같아요. 화내지 마시고, 말로 잘 푸세요~
chaos |17.09.22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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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교통정리에 성공하지 못한다면 평생 힘들겠네요.
남편은 배우자에대한 배려가 전혀 없고 반려동물이나 기쁨조정도로 여기는데요
대화로 영 풀리지 않는다면 아기 어릴때 관계 정리하시는게 나을거예요.
.
koaladesiles |17.09.22 신고 댓글달기
0
다음카페 "남편바람 용서 혹은 응징" 입니다.


남편외도로 많이 힘드시죠?
남편외도라는 것이 혼자 극복하기에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정말 힘든문제입니다.
여성분들만 가입가능한 곳으로 다양한 사연과 극복방법 상세한 대처방안들이 있습니다. 아픔은 나누면 절반이 된다는 믿음으로 서로 의지하고 위로하기를 바랍니다.

"남편바람 용서 혹은 응징" 카페에서 뵙기를..
김진영 |17.09.20 신고 댓글달기
0
혼자사세요.
콘티넨탈 |17.09.19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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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하고 살아가라 준비가 안되면 들어온 떡도 못 먹는다.
보거 |17.09.18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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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 신혼에 맘고생이 많으시네요. 결혼생활 원래 힘들어요. 오죽하면 부부는 전생의 원수끼리 만나서 화해하는 과정이라는 전설이 있죠. 임의로 열놈을 골라서 살아본다해도 다 비스할 겁니다. 중국남자가 아니라면....힘내세요.
창의전쟁 |17.09.16 신고 댓글달기
1
옆에 있음 주차뿌고 싶네,,여기 댓글 보여주고
정신좀 차리고 철좀 들라고 해요,,
도도 |17.09.16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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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고 아주버님이고 참 가지가지 한다...
힘내세요!!~
마법사아들 |17.09.16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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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이예요 이기적으로 구는 인간들은 입장바꿔 니가 그렇게해보라고해야 좀 이해를해요 니가 울친정가서 친정엄마아빠 하루종일 수발들며 같이지내라해야 힘들었단걸 알아챕니다~~ 임신중인데 대접좀 받으세요
jjj |17.09.14 신고 댓글달기
1
신혼때는 너무 서로 잘모르고 서로 다른곳에서 자라서 왔기에 자주 싸웁니다
그걸 인내해야만 평생 살아갈수가 있어요

신혼때 꼭 남편에게 반말하지말고 존대말하고 싸울때는 꼬박대꾸하지말고
그래야 싸움이 안됩니다
말대꾸하면 폭력날아옵니다 손해는 아내가 맞아서

평생살려면 욕도하지도 말고 말대꾸 남편이 말하면 예 예 소리만 해야만 가정이 편해요
준영이 |17.09.14 신고 댓글달기
1
답글 혹시 당신...이 글 남편인가요?헐~~~~
둥이맘 |17.09.15 신고 댓글달기
2
답글 아녀 그놈 형같아요,,,ㅎㅎ
skymaster |17.09.15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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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설득시키려하지마시고 앞으론 친정도하루씩 꼭 자고오세요. 그리고 친정엄마랑 셋이서 여행잡으시고.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백마디 말보다 체험입니다. 님 남편도 당해봐야 친정이든 시집이든 횟수를 조절할거예요. 똑같이 하세요.
눈먼자들 |17.09.14 신고 댓글달기
1
이제 임신하고 이제 결혼한 신혼이
골프까지 칠 정도의 경제력이라면
이것저것 감수하고
내취미도 하나 만들어보세요.
남편취미와 같으면 더 좋잖아요.
할수있다 |17.09.14 신고 댓글달기
1
시댁간다하면 친구만나러 가세요
아름다운 백조 |17.09.14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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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아..결혼은 뭫하려 했나요? 둘만 알콩달콩 살 줄 알았나요? 결혼은 둘의 결합이 아니라 시집식구들과의 얽히고 설히는거라 굉장히 힘들죠 결혼? 쉽게 생각하지 마세요 님처럼 살면 시집관계도 남편과의 관계도 삐거득거리다 끝납니다 힘들더라도 정도껏 맞춰주며 살 각오 없으면 사표 내셔야 될 듯..
닉네임 |17.09.14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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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짧게하고 결혼하면 큰일납니다
연애때.. 보여줬던 님 남편 모습을 기억하지 마시고
지금 님에게 보여주는 남편 모습이 진짜 남편의 모습이라는거..만 명심하세요
처음부터 다시 생각하시고..
연애 초기부터 적극적이고.. 빨리 결혼해서 임신까지 시켰으니..
남자는.. 이제부터 제멋대로 구는 겁니다.
님이 잡힌 물고기인거죠
여자가 순진하면.. 남자한테 이용당합니다.
민채 |17.09.14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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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연애길다고 괜찮은줄 아시나봅니다.
할수있다 |17.09.14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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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출산하고 나서 골프 배우고 같이 치러 다니시면 됩니다^^ 지금부터 미리 선전포고 해놓으세요. 두번 갈거 같이 골프치면 한번가야하고 같이 데리고 다녀야하고 안그러면 따로 골프모임 다니시면 되시는데 아마 신랑 머리 좀 아플거에요.
반디 |17.09.14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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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찢어지세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압니다.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겁니다
대원군 |17.09.14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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