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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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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신혼이고 임신인데, 자기만 생각하는 정말 이기적이고 한심한 놈이네요.
앞일이 걱정입니다. 그렇게 골프가 좋고 시댁이 좋으면 뭐하러 결혼한 건지! 결혼의 전혀 다른 새로운 가정을 만드는 건데, 왜 평상시엔 잘 가지도 않는 시댁을 결혼하면 그렇게 주구장창 가자고 하는 마마보이가 다 되는지..정말 한심한 놈들 천지네요.
Carpe Diem |17.09.13
340
신혼이시고,임신도 하셨는데..참 남편분은 아내분을 배려하지 않고, 자기 좋아하는 것만 하네요. 저는..남편이 게임을 너무 좋아해서 많이 힘이 들었는데..누구나 취미가 있으면 삶이 더 재미있고..그런데, 신혼초부터..마음고생이 심하시네요! 스트레스 받으면 ..아기 한테 안 좋아요. 컨디션 조절 잘 하시고, 좋게 말해보세요. 남자들은 아이같아요. 그래도 보통남자들은..기분좋을때..좋게 말하면 들어줘요. 임신도 하셨는데..
Jcgd |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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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골프 취미를 갖고 필드 다녀도 되는 수입이라면, 치러 가는 걸 막지는 마세요.
2) 님도 꼭 골프 같이 가야 한다고 남편이 주장하는 게 문제라면, 그럼 나도 남자들 잘 안 하는 운동과 취미 - 요가, 필라테스, 바느질, 뜨게질, 프랑스 자수, 꽂꽂이 이런 데에 남편 모조리 항상 다 데리고 다니겠다 하시면서 설득해보세요.

이러면서 서서히 남편도 님도 적응하고 절충선을 찾는 거겠죠. 힘내세요.
하늘 |17.09.12
167
남편은 처가댁가서 식사하고 2~3시간 있다 오고
와이프는 시댁가서 1박2일 갔다 오고
거기다 자기는 지 좋아하는 골프 치고??
집에 와서도 자기는 자기 좋아하는 취미 생활만 하고...
결혼을 해서 총각때랑 같은 생활 할려고 하네??
남편 니 형 결혼 못했지??
왜 지동생이랑만 노냐??
친구들이랑도 좀 놀라 그랴~
RiverHK |17.09.13
27
임신도 했으니 홀몸도 아닌데 시댁식구가 얼마나 어렵겠어여.
남편이 눈치것 해야지 필드를 나가는줄 알았더니 스크린 골프를
한다면 잠깐 몸풀고 형제간에 온다하면야 되겠지만
매번 그런식이라면 시부모와 뻘쭉이 뭘하고 아내가 있으라고
이건 남편이 처신을 잘 못하는거에여.
홀몸도 아닌데 강원도 까지 가는것 분명하게 말하세여 힘든것을.
송이 |17.09.13
25
남편이 이기적이네요 임신하면 몸도 힘들고 예민하고 아프면 약도 못 먹고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닌대 배려심이 없네요 혼자 다녀오던지 둘만의 시간을 가지던지 임신하고 시집은 불편해서 진짜 가기 싫은곳인대 ㅠㅠ걱정 스럽네요 그러다가 조산이라도 하면 여자가 그런거도 못하냐 남들은 척척 애도 잘 낳는데 어쩌고 할거 같아요
mji0215 |17.10.19 신고 댓글달기
0
답글 아내가 들러리 느낌이네요
한번 뒤집어 엎어야겠네요
남편이 결혼해서 가정 꾸릴 자격이 부족하네요
mji0215 |17.10.19 신고 댓글달기
0
무지하게 이깆거이네요....
그정도면 사귈때 알수있었을텐데요...........

남자가 조건이 좋나보네요
참매 |17.10.11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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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당당하라
기가 살아야 운도 산다.
보거 |17.10.11 신고 댓글달기
0
님이 나서서 먼저 설쳐보세요 사이가 좋아질겁니다...
신필김용 |17.10.10 신고 댓글달기
0
이러니 결혼하고 싶은 생각이 나겟어요?
rla아름다워 |17.10.06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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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채로 남편놈 대갈빡을 확 뽀개불고 이혼하세요, , , ,

이혼해서 재혼은 하지말고 걍 조큰놈 만나서 즐기면서 사세요. . .
정읍사 |17.10.01 신고 댓글달기
3
처가도 일년에 두번 만나게 하시고, 대신 시댁에도 일년에 두번 간다 하세요. 공평해야죠. 뭐든. 서로 얼굴 안터도 되니까, 부부간에 살갑게 지내세요. 그게 제일 좋아요. 처가 식구, 시집 식구들과 결혼해서 사는거 아니니까요.
jhp |17.09.30 신고 댓글달기
1
남편이 골프를 좋아하는군요. 아내도 같이 치면서 취미를 함께하면 정~말 좋을텐데
명절에 남편 동서,시아주버니 요렇게 4명이서 즐기는 집도 있어요.그거 무지 재밌는 운동이거든요. 근데 문제는 아내분이 임신중..ㅜㅜ 그럴땐 눈치껏 삼가고 배려해야는데 젊은남편이 철이 있어야죠^^ 남자들은 40넘어도 철이 없을때가 많아요.당장은 힘들고 섭섭해도 참으시고 대신 본인 취미생활에 열중해보세요. 남편은 적당히 혼내시고
n-4 |17.09.28 신고 댓글달기
1
결론은 그냥 시댁은 싫은데 징징징~
초심 |17.09.28 신고 댓글달기
1
선을 딱 그어요. 골프를 갈 때는 나를 두고 가라.
당신 취미생활하는 동안 나도 내 취미를 하겠다. 하고 좋아하는 걸 찾으세요.
찌나~♡ |17.09.28 신고 댓글달기
3
남자들은 본인 흥미에 집중하면 사랑하는 사람 배려하는 것도 힘든 것 같더라고요. 울 신랑은 전혀 모르는 사람들 사이에 절 버려두고 자기 친한 형들이랑 밥먹대요. 그런 성향의 사람과는 가정생활이 쉽지만은 않아요. 대신 내 일에 참견안하는 성향이라 애기 낳고 좀 키우신 다음에 본인 취미활동 많이 하고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세요. 그럼 서로 그럭저럭 괜찮더라고요. 사랑을 바라면 지치고 내삶이 활기차면 충만해져요.
brand new |17.09.27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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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집에 시집간 본인 잘못이지 그걸 뭐 어쩌라는건지....
위에를봐 |17.09.26 신고 댓글달기
1
신혼이라 서로 맞추어가는 과정인가 봅니다. 그리고 남편분도 자주 처가와 만나면서 불만이 쌓이고 있었고요.. 물론 님도 한번내려가면 오래보지만, 글쎄요 전 자주보는게 더 힘들거 같은데요?
골프같은건, 남편분이 신혼이라 님하고 같이다니고 싶나봅니다 아내를 사랑하니까 그러는거죠.. 다만 남자들이 좀 아이같은 구석이 있어서, 님을 사랑해서 같이다니고 싶은데 님이 거부한다!! 뭐 이렇게 단순하게 생각하는거 같아요. 화내지 마시고, 말로 잘 푸세요~
chaos |17.09.22 신고 댓글달기
2
지금 교통정리에 성공하지 못한다면 평생 힘들겠네요.
남편은 배우자에대한 배려가 전혀 없고 반려동물이나 기쁨조정도로 여기는데요
대화로 영 풀리지 않는다면 아기 어릴때 관계 정리하시는게 나을거예요.
.
koaladesiles |17.09.22 신고 댓글달기
1
다음카페 "남편바람 용서 혹은 응징" 입니다.


남편외도로 많이 힘드시죠?
남편외도라는 것이 혼자 극복하기에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정말 힘든문제입니다.
여성분들만 가입가능한 곳으로 다양한 사연과 극복방법 상세한 대처방안들이 있습니다. 아픔은 나누면 절반이 된다는 믿음으로 서로 의지하고 위로하기를 바랍니다.

"남편바람 용서 혹은 응징" 카페에서 뵙기를..
김진영 |17.09.20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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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사세요.
콘티넨탈 |17.09.19 신고 댓글달기
2
준비하고 살아가라 준비가 안되면 들어온 떡도 못 먹는다.
보거 |17.09.18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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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 신혼에 맘고생이 많으시네요. 결혼생활 원래 힘들어요. 오죽하면 부부는 전생의 원수끼리 만나서 화해하는 과정이라는 전설이 있죠. 임의로 열놈을 골라서 살아본다해도 다 비스할 겁니다. 중국남자가 아니라면....힘내세요.
창의전쟁 |17.09.16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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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있음 주차뿌고 싶네,,여기 댓글 보여주고
정신좀 차리고 철좀 들라고 해요,,
도도 |17.09.16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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