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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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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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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 아래층 쓰.레.기인데
내가 더 열받아
일단
내가 글쓴이님 고민글 몇번 읽어봄
일단 40년된 아파트임
근데
글쓴이님 집에서는 누수가 아님
(보일러쪽에 보면 엑셀이 있음 엑셀은 파이프임 그쪽에 에어로 연결해서 에어게이지에 변화가 없다면 레알 글쓴이집 누수가 아님)
그리고
자동차나 집이나 무조건 감가상각비가 존재함...
그 아래집 견적서 가지고 관할 경찰서 가서 고소하삼..
일단 관할 경찰서 민원실 방문해서 상담하고
그리고
층간 소음??
이문제는 환경부에서 운영하는 국가정보소음시스템에 들어가서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에 가서 상담하고...
오래된 아파트 경우라면
글쓴이님 집 층간소음이 아니고 옆집이나 다른곳에서
흑마탄환자 |17.08.11
238
하~~~
아랫층 윗층 칼부림 뉴스가 이래서 발생하나 싶네요.
없던병 까지 생기겠어요.
보상 이라함은 감가상각비도 포함된 가격인데.
새벽지도 아니고. . . 같은 종류 벽지도 아니고. .
못해주것다 하세요.
온 동네 소문 나게 크게 대판 싸워버리죠.
오냐오냐 하니 상투를 잡고 흔드네요.
아파트 살며 누수는 서로 이해 해야지.
수리 않해주는것도 아닌데. .
담부턴 물 질질 새도 국물도 없다 하세ᄋᆢㄷ
럭비볼 |17.08.11
206
층간소음이 발생할수 있고

그리고
글쓴이님 집에 누수 문제는
그 아파트 관리사무실이나 무슨 자치회 같은것 없음???
그쪽으로 통해서 그 아파트 옥상 올 방수처리해야함...

그리고
그집 빨리 팔고 싶다면
글쓴이도 그집 리모텔링 해야함...
대충 2천 잡고 집수리하삼....
그래야 빨리 나감....
아니면 글쓴이하고 남편하고 직접 다이하삼...
흑마탄환자 |17.08.11
141
저런사람 있어요. 근데 저도 제 아내와 윗집이 싸웠는데, 아내는 여리고 천상 여자라 한마디도 못했지만, 제가 갔을때 그 아저씨 붙잡고 팩트로 하나하나 조져버리니까 암말도 못하더라구요. 물론 정중하게. 존댓말 다 하면서. 세상에 딸내미가 아무리 피아노전공이라도 새벽2시에 피아노를 치는집이었어요. 미친집이죠. 낮에치는거 밤에 12시전에 치는거 암말도 안했는데, 그러니 새벽에도 피아노를 치니. 제가 건설쪽일하는데 아저씨 새벽에 피아노 딸이 또 치면 아주 그냥 위에 벽 공사 해버린다고 한 두세달 잠 못주무시게 한다고 했더니 말 안하더라구요. 강하게 나가셔야되요. 왜 모르는사람 선물을 줘요?
진실에부들부들 |17.08.12
21
보험사기 신고하세요
일단 기 를 죽여야 지랄 안합니다
아래 윗집 서로 조금씩 양보하면서
살아야지
살벌 하네요
서로가 조심하고 사세요
집수리 하는건 주위에 단골가게 하나
알아 놓으면 싸게 할수있어요
썩은집에 씰크도배지는 그렇고
베스트클릭 |17.08.12
17
거실 천장에 물새서 도배지가 세탁기 크기 정도 뜯겨져도 나몰라라
화장실 천장에서 물 샌다고 연락해도 일주일 넘도록 감감무소식
화내니까 그제야 설비업자 대동하고 신발 신고 들어 옴
지는 실내화라 하겠지만 계단타고 내려온 신발을 우리 거실로 신고 들어옴
물새는거 정말 찝찝하고 더럽습니다. 빨리 고치도록 하세요.
커피향 |17.08.25 신고 댓글달기
0
답글 아파트 입주물량 전쟁이라는데 내 차례는 안 오나 봅니다.
이 지긋지긋한 오래된 아파트서 살던 기억이 추억이 되는 날이 오게 되기를
커피향 |17.08.25 신고 댓글달기
0
이웃집을 잘 만나야 오래 살겠군
암은 그냥 걸리는게 아녀 저런 호러 잡넘으 사람들 때문에
걸리는거여 확 총으로 쏴 죽여블면 속이 시원 하것어
그냥 급매로 내놓고 당장 이사 가세요
똑같은 것들이 만나야 둘중 하난 뒤지지
테리우스 |17.08.14 신고 댓글달기
0
남편분 성격좋으시네 나같음 어린게 말대꾸 란말 듣자마자 주먹날렷을텐데
크릉댈껴 |17.08.14 신고 댓글달기
0
없는 걸 꾸며서 보험을 타는 것도 아니니 사기는 아니고
보험료 과다 청구쯤 될텐데 그건 보험회서에서 판단 할 일이구요.
이상한 사람하고는 덜 얽히는게 좋드라구요.
똥은 더러워서 피하든 무서워서 피하든 피하는게 상책인 듯
그러니까 "미운놈 떡 하나 더 준다" 생각하고 덜 부딪히는 방향으로 하는게 나을듯해요.
진주 |17.08.14 신고 댓글달기
2
글고...층간소음이라는게.... 원인이 바로 윗집이 아닌경우도 많다고 하더이다!!
저도 예전에 살던 곳에 언제부터 매 번 같은 시간에 쿵쿵 거림이 있어서...엄청 스트레스 받았는데.... 알고보니 전 4층에 살았는데.... 2층의 상가에서 나던 소리였답니다...
층간 소음으로 조심은 해야겠지만....바로 윗집이 아닐 수 있음을 인지시키시는것도 중요한 듯.....
하루_ |17.08.14 신고 댓글달기
1
견적을 왜 그 집에서 받나요?
설비 업체 님이 선정하고 그 업체 사장하고 최소 비용으로 계약하고...
그 외에 들어가는 비용에 대해서는 그 집에서 물어서 더 비싼 걸로 하던지 하게 해야지....

왜 질 질 끌려다니시는건지....?
글고 님이 가입한 보험회사에 청구할거 아닌가요?
그 쪽 집에 핸들 맡기면.... 나라도 그렇게 최상의 물품으로 해 달라고 하겠구먼....
하루_ |17.08.14 신고 댓글달기
4
희한한 사람들이네요
자*아프트 4증인데 아랫층에서 화장실 쪽에 물이 샌대요. 설비업자분이 바빠서 일주일 쯤 늦어졌어요.. 세 사시는 분에게 찾아와서 배수 잡고, 도배 해달라고.. 조른다고.... 드디어 설비업자분 와서 해결 했습니다 그런데 아랫집은 윗집 때문이 아니래요. 뭔 실험하는 방법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랫집 도배는 안해주기로 했습니다 자체적으로 했겠지요........ 아랫집 그런 사람 만나면 님네 고생이 많겠어요... 몇십년 도배도 않고 살다가... 물 샌다는 핑계료 실크벽지로 전체 도배를?....기가 막히네
마음을 지켜며 살아라 |17.08.14 신고 댓글달기
3
얼마나 힘들면 이렇게 구구절절하게
제시카alba |17.08.14 신고 댓글달기
1
층간 갈등 문제지요
전 노후된 아파트 물새고 그런건 없는데 층간
소음으로 피해본 입장 이엇죠
넘넘 심해서 ᆢ
아파트 비워놓고 주택 왓어요
이제 살것 같아요
본인들은 예사로 생활 소음 이라 여기는데
오래된 노후 아파트는 그고통 상상 이상 일수도 있어요
그리고 님의 아랫층 사람들은 넘 심하네요
그런 사람들 상종 마시고
팔 리지도 않는 아파트
재개발 할동안 집을비우고 이사하시는게
ᆢ그러다 스트래스 받음 나만 손해예요
영지버섯 |17.08.14 신고 댓글달기
1
화나요 저두 아랫집 새끼들땜에 보험견적6백 물어주엇어요..
손해사정인 왈 대물은 감가삼각이 없다네요..ㅋㅋ
20년된 아파트 아랫집새끼 다알아빋는지 싱크대올교체
벽지최상..그지같은새끼들...인생은 돌고돈다..
족보 |17.08.14 신고 댓글달기
3
보상수리는 원래하고 똑같은것으로해주는거에요 그외 추가되는것은 상대쪽에서 내는것이 맞습니다.
류성희 |17.08.14 신고 댓글달기
4
근데위층에서물새면은근스트레스많이받아요
꽃을든남자 |17.08.14 신고 댓글달기
3
님이 더 한심해요..호구인가요?
저녁노을 |17.08.14 신고 댓글달기
3
냉큼냉큼 보상해 주니까 올타구나 하고 그러는거요
만나서 정중하게 소송하세요
판사님 판결대로 다 보상해 줄게요
의시기 |17.08.14 신고 댓글달기
1
상대편 수리내역서 견적서 지급금액 확인하세요
제대로 제출하지 않고 고가의 수리비를 요청하는 경우는 없어요
상대 보험사에서 비용 청구서를 보내줍니다. 필히 요구할 때만
그러나 허위가 많습니다.
공사현장을 님이 전문가를 대동(벽지업체)하고 확인하여 이의 신청하며 ㄴ
상대는 사기죄에 해당할 확율이 100이 될 것입니다.
그리되면 상대는 사기죄 등등으로 죄를 받을 것입니다.
군중속의 고독 |17.08.14 신고 댓글달기
4
황당하군요 이런 경우가 법의 맹점입니다.
40년전에 실크 벽지가 어디 있었는데
집 비워놓고 그냥 이사가세요
이사할 때
첫째: 수도배관에서 계량기 철거하고 아예 집안에 수도가 공급되지 않도로 조치해달라고 하면 관리사무소에서 해 줍니다.
둘째: 한전에 연락하여 전기를 아예 잘라버리세요 한전에서 그리 해줍니다.
셋째: 가스회사에 연락하여 가스도 완전차단하고 더나아가 배관도 제거하세요
넸째: 이러한 조치를 한 후 이주하면 차후에 어떠한 일이 발생하더라도 귀하가 책임질 일은 없습나디.
왜냐하며 공용부분에서 발생하였기 때문에 귀하에게 책임을 물을 수 없어요
군중속의 고독 |17.08.14 신고 댓글달기
7
답글 전월세 받아야지 집을 왜 비워두나요?
어린왕자와장미 |17.08.14 신고 댓글달기
3
아랫층엔 인간이길 포기한 생명체가 살고있고 집에서
키우느 개라도 그쯤했음 알어묵을긴데
밑에서 뭐라든 노코멘트로 일관하시고 괴롭히면 경찰
부르고 새벽기도라도 열심히 하셔얄듯 인간의 지혜로는
해결될 생명체가 아님
Packer |17.08.14 신고 댓글달기
6
이사가세요. 가는 날 아래층에 물 한대야 쏟아붓고 가삼.
바닥 망치질도 마구마구 해대고.
수선비는 그쪽에서 합지 2-3평에 청소인원 0명으로 줄이기전엔 국물도 없다 하시고.
근데 글쓴이가 좀 약해 보여서 끌려갈것 같애.
왜일까 |17.08.14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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