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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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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아드님께 집안 상황을 정확히 말씀하시고
둘이 알아서 하도록 내버려두시는게......
대출을 받든지 말든지 놔두세요 그러다가 서로 조율 못하면 헤어지겠죠.. 암튼 집을 알아보러 다닌다니 여자분은 상황을 알고도 결혼할 생각인가봅니다
제 아는 지인과 상황이 비슷해서요..
님도 인정했듯 여자쪽 조건이 더 나은듯 한데
그걸 여자부모도 아는거죠 탐탁치 않으니 집 해오라
요구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마음 아프시겠지만 두분 몸관리 잘하시고
노후준비를 우선으로 하세요
없는형편에 무리할 필요는 없습니다
라일라 |17.03.04
773
결혼 집준비는 들어가 살 당사자들이 하는게 맞습니다. 죄책감갖지 마세요. 본인들이 대출을 하겠다고 결정했으면 그에 따른 각오도 되어있겠죠. 자식키워 대학공부까지 시키셨으면 할 만큼 하신거에요. 대신 결혼한 자식은 그 가정에 충실할 수 있게 님께서도 경제적으로나 정서적으로 분리 하시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도토리우스 |17.03.04
555
여자집이 부자면 그쪽에서 집사오라하면 되겠네.
딸 가진게 유세냐?
자기사랑 |17.03.04
411
어머님.. 제3자 입장에서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33살에 전재산 오천만원에 지방대나온 연봉 삼천정도 되고 노후준비 안된 아픈 부모님 계신 남자.. 솔직히 지금 여친 아니면 더 좋은조건의 여자와 결혼할 가능성 없습니다. 집 해달라는것도 아니고 대출껴도 낡아도 좋으니 매매하고싶다면 하라고 하고 결혼시키세요. 여자쪽에선 결혼하면서 집이라는 명분이라도 있고싶은거에요.. 결혼 하겠다는 스펙 괜찮고 집안 괜찮은 여친 있을때 시키세요..
my |17.03.06
77
내가 여자 쪽 지인이면 이 결혼 말리고 싶다.
IRTA |17.03.06
69
답글 [삭제된 댓글의 답글] 즉, 이 상황에서는 아들에게 맡기세요. 본인이 전세로만 고집해서 될 문제가 아닙니다. 언제든 상대가 있는 것이잖아요.

본인이 나서겠다면 진정성을 가지고 사돈댁을 만나서 형편을 이야기 하고 사정을 구하셔야지요.

그리고, 집을 요구하는거 보니깐 이 여성의 집안에서도 그 만큼 맞춰서 보내겠다는 것이잖아요.

이 문제는 본인이 나서서 처리하시던,
아들이 며느리가 될지 안될지 모르는 여성하고 상의해서 결정한지를 양단에 결정해서 봐야할 문제입니다.

이 때 키는 사실 누가 쥐고 있냐면, 며느리가 될지 안될지 모르는 여성이 쥐고 있다는 것. 그 것도 염두해 두시고.
베시티 |18.01.27 신고 댓글달기
0
객관적인 입장에서 보면 여자분이 아깝네요... 많이 아까워요. 저희 집 저 결혼할 때 20평짜리 전세집 얻으면서 저희 엄마 많이 우셨습니다. 여자쪽 부모님 심정은 아마 심장이 떨어질 지경일 겁니다. 다행히 저희 시댁이 잘사는 편이라 이번에 5억 가까이 하는 아파트 사주신다고 하셔서 생활이 많이 펴졌지만 그게 아니라면 저희는 지금도 아마 낡은 전세집 전전하고 있었을 거에요..
솔직하게 |18.01.26 신고 댓글달기
1
답글 본인 능력이 안되는걸 쪽팔리고 창피해할줄 알아야하는데,,,
카티도 |18.02.14 신고 댓글달기
1
답글 울일도 쌨다~
5억 짜리 집사주는 집이 흔한줄 아남?
주제파악 은 못하고 눈깔은 높은가보지?
하늘사랑 |18.01.27 신고 댓글달기
8
반반씩해야죠 요즘 세상에
나는엄마다 |18.01.18 신고 댓글달기
4
아들도 딸도 결혼하면 잊고 살아라
그게 최선책이다
옛날은갔어 오라가라 함 아들 이혼당한다 아시나 ?아들놈 편안하게 살게 하려면 밥하기 청소하기 세탁하기 등등정리하기 등등 다 갈차라 안자란놈임 이제
장가도 못가지 싶다 ? 반품받지아마도
ssil |17.12.14 신고 댓글달기
2
긍까~
인생을 저당잡혀서 라도 살고자 한는 맘은알겠는데 돈이란놈이 쪼들리면 둘 사이도 금이 가기 시작하지요 이상하지 여자 쪽이 아이의 행복보단 집을 더원한다 미친인간들이네 ~그런것들하고 사둔 맺고 싶소 ?
정신아픈것들 니덜 행복이 최우선한다 니덜끼리 살아봐라 아니면
못하게 반대 해야 겠네요 친정모친이 ??욥셤으로 딸려오나 물어야지 요
아님 전세라도 얻으라고 하시구려 차차 낳아짐녀 옮기고 앞으론 집이 더 남아 돈다 아시나 ?점점빈 아파트가 천지 빠가리다 아이가 안나와서 ~
ssil |17.12.14 신고 댓글달기
0
내가 여자쪽 지인이라면 이 결혼 반대입니다.
당장 사랑으로 다 극복할 수 있을 것 같겠지, 이 철없는 아가씨야...
나중에 지 부모 등꼴빼먹겠네.....에효...답답아...
8천 대출이 애 장난이니.....
연봉이 5천이상은 되니? 남자 너무 믿지 마라
변함없이 사랑해주고 아껴줄 것 같지? 아니야.... 바보야...
천년진이 |17.12.14 신고 댓글달기
4
답글 아짐 아들집이야 ~
딸이아니라
ssil |17.12.14 신고 댓글달기
1
아들이33세면 아들이 알아서 하게 하시는게 좋을듯.....
단 무리해서 아들에게 하시는건 좋은 선택이 안닐둣하네요
눈설 |17.12.14 신고 댓글달기
1
저는 딸들 시어머니될 사람 전업이면 못 사귀게 합니다
집에만 있는 사람들은 세상 안목도 없고 안벌고 안쓰고 살자라서요
저는 더 벌어서 더 쓰고 살자주의라서요
그래야 집에 우환이 들어도 나서서 처리하고 헤쳐나갈수 있거든요
mji0215 |17.12.11 신고 댓글달기
3
깨면 간단해요

그러게 맞벌이는 평생 생각안하셨나봐요

직장생활 2년이면 그동안은 ㅠㅠ
mji0215 |17.12.11 신고 댓글달기
2
멍청한 아줌마. 집 사는건 빚더미가 아니야. 미래 위한 투자지. 집 안사고 다 어디로 흐지부지 써버리는거 보다 집 사는게 훨 나음. 여자네가 부자니 처가집 노후 걱정 안하게 된 것만도 감사히여기길
fkgk |17.12.11 신고 댓글달기
5
답글 투자아니야
앞으로 빈집이 문제고 골치거리가 될게야 집사서 투자하던 시절은 갔다 전세도안나가고 내 놓은지 6년째다 보러오는 인간도 없어
ssil |17.12.14 신고 댓글달기
2
황당하군요 너한테 보태라는 것도 아닌데 니가 왜 나대니 ㅡㅡ 집을 사는게 낫지 맨날 이사 다니는거보다. 전세는 뭐 항상 있는줄 아나. 10년 아끼더라도 집 장만이 낫디. 댁이 그런 마인드니 가난하고 여자네는 부자인거야
fkgk |17.12.11 신고 댓글달기
4
아드님이 집값을 다 대는 상황이라면 혼수로 친인척 선물 다 돌리고, 용돈 매월 40만원에 매년 5-7 % 인상하고 일년중 명절, 시부모 생신, 김장까지 1박 2일로 와서 일하라 하세요. 도대체 딸가진 부모들 정신 있는 건가요? 딸 팔아서 장사해요?
들네 |17.11.30 신고 댓글달기
2
답글 지들 살집 준비인데 무슨 처가에 돈달라는거도 아닌데 딸을 팔아서 장사하냐고 ㅠㅠ
mji0215 |17.12.11 신고 댓글달기
4
답글 욥션으로 따라 가려고 제어미 녀가 ?아셔? 그거?
밥이나 해주고 애들이나 키워주고얻어 먹고살려고 ??
ssil |17.12.14 신고 댓글달기
0
이집 아들 장가가니 힘들겠네요. 여자가 아들님 많이 사람하나 봅니다.. 보내시는게.. 정답이네요. 요즘세상에.. 집에서 안보태주면 일어서기 힘듭니다. 이런집 보내는 딸부모 생각이나 해보셨나요? 둘이서 집사서 계획세우고 산다는데.. 무슨관섭을 하시는지.. 나중에 혹여.. 생활비 바라시는건 아니시겠죠?
하트신 |17.11.30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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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는 집에 1푼도 않보태고 있네요?
보름이 |17.11.29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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