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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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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결혼해서 지옥을 경험하고싶지 않다면 3.4년 더벌어서 결혼하세요.
절대 살기 힘들어여.
돈도 잘버는분이 그렇기 못버는 남자만나서 힘들어서 어찌 살려고. 안스럽네요
고향생각 |17.02.17
644
남자친구분이 안정적인 알바를 하고 계시군요.
잔소리 |17.02.17
582
결혼하고도 따로 살아야 한다면
굳이 결혼할 필요가 있을까요?
차라리 그냥 따로 살면서 연애나 하시고
각자 열심히 사는 게 나을 듯.
중간에 무슨 변수가 생길지도 모르는데
법적으로만 묶이는 건, 반대네요
catMom |17.02.17
441
동생을 뭐 3천이나...살아보니 다 소용없읍디다
내새끼 대학갈때 얼마나 보태주나 보슈...
나빠서가 아니라 인간사 그런거임
메추리알 |17.02.18
57
하...남자도 별로지만...자기 시집갈돈도 얼마 없으면서 동생결혼자금까지 3천만원 마련해줘야 한다는 여자도 별로..거기도 따로 집을???..왜 결혼하려는건지...돈이 않되면 더 모아서 하던가..결혼이 장난도 아니고..생각이 너무 없네..그리구요..집안 뒷바라지 해야하는거면 그냥 집안 돌보면서 사시는게..
아이슈커피 |17.02.18
53
35살되는 남자가 어떻하면 세후150을 받아요? 최저임금도 안되네요...
옥경이 |18.05.25 신고 댓글달기
0
요즘 세상에 돈 없으면...
남편없이는 살아도
직장없이는 살기 힘들죠 ^^
지아 |18.04.25 신고 댓글달기
0
힘내요 남자친구 제가 보기엔 최저임금 직장이군요. 잘못하다간 님이 평생가장됩니다, 다시한번 셍각해 보세요, 결혼 하시겠다면 님 직장 가까운곳 살림집 하셔요. 여자가 450 정도 벌려면 얼마나 힘든데 출퇴근 까지 시달리면 너무 힘들어요. 그리고 동생등 안 보태줘도 됩니다, 보태주면 당연한것으로 알아요
anfqlc |18.01.10 신고 댓글달기
2
w제앞가림도 못하면서 무슨 남동생을 3000씩이나.... 답답한 여자 여기 하나 추가!
이령 |17.12.17 신고 댓글달기
7
얼굴 예쁘시면 전문직에서 일하신분 만나세요. 마냥 잠자리가 좋아 150만원 수입되는분하고 애낳고 어찌 살려구 결혼을 생각 하시나요/ 우선 이성친구로 즐기시고 결혼상대는 바꾸시는게 현명합니다.
9013 |17.12.17 신고 댓글달기
3
아니 대학 나오고 35세 먹은 남자가 안정적인 직장에서 150만원을 받는다고요? 말이야 막걸리야 ㅎㅎㅎ
HANA |17.12.14 신고 댓글달기
5
답글 정 결혼을 하고자 한다면 님 직장 근처에 집을 구하고 남자한테 이직하라하세요 집에서 가까운 편의좀으로 ㅎㅎㅎ
HANA |17.12.14 신고 댓글달기
1
모든 꿈은 이뤄진다. 꿈을 쫓을 용기만 있다면 . -월트 디즈니-
보거 |17.12.11 신고 댓글달기
0
요즘 세후 150받는 직장은 아르바이트죠...그게 직장입니까??
허우대만 멀쩡한 남자 다시 생각해보심이 좋을듯....
freeman |17.11.30 신고 댓글달기
3
깝깝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락두절 |17.11.29 신고 댓글달기
1
결혼이란걸 너무 쉽게 생각하는거 아닌지.. 앞날이 좀 걱정되네요.
지금은 둘이벌어서 어찌어찌 살아보자..하는데 애낳고 육아하고 그러면..정말 힘들어져요. 여자분이 훨씬 많이 버니까 정말 관둘수없겠네요. ㅠㅠ 남자 다~~좋다는데 돈을 너무 적게벌어요. 그게 큰 흠이네요. 결혼전이잖아요. 제가 님 언니라면 그 결혼 하지말라고 하고싶네요.
직인 |17.11.08 신고 댓글달기
2
베스트 댓글님처럼 한3~4년 더 벌어서 안정적일때 해요 나이도 아직 젊으신데..
또로롱꼬마마녀 |17.10.24 신고 댓글달기
3
고민하는 일들을 모두 감당할수 있을때 결혼하시길...
파리날다 |17.10.24 신고 댓글달기
2
그러니까..가정을 이루고 싶은건지, 결혼이라는 타이틀 걸고 섹스를 마음껏 하고싶은건지 그것부터 우선 명확하게 말해보세요~
커트니 |17.10.11 신고 댓글달기
2
어디서나 당당하라
기가 살아야 운도 산다.
보거 |17.10.11 신고 댓글달기
0
다틀렸네요. 아직 결혼하면 안됩니다......서로 즐기기만 하세요!!
산정상 |17.09.29 신고 댓글달기
3
답글 저는 30이구요. 이쁘구요. 어려보이구요. 이거 보자마자 걸렀음.
결자해지 |17.09.30 신고 댓글달기
2
결혼 하고도 떨어져 살거면 결혼 머 하러 하나요?
그냥 주말에 만나서 하고 싶은거 하면 되죠
본인 살집도 못구해서 허덕 거리면서 언제 결혼할지도 모르는 남동생 줄 돈을
챙겨 둔다라는 글을 남편 되실 분이 알게 되시면 좋아서 미쳐 버리실거예요
고도 |17.09.29 신고 댓글달기
1
너무 쉽게 결혼을 생각하는 느낌이 마구마구 들면서 한숨이 절로나네요.
그냥 연애만 하시죠. 결혼하기로 해버렸다니요.
우리 결혼해요~하고 결혼해도 어려운데.. 결혼하기로 해버렸어요! 라는 느낌은..
앞일을 모르겠고, 느낌은 안좋지만. 눈 딱감고 결혼하려고한다.. 라고 들리거든요.
결혼해서 따로따로살거면 왜 결혼해요? 님 말대로 결혼에 의미가 뭡니까?

돈도없는데 집을 따로 얻으면 더 빚이 생길것이고, 결혼이란 자체가 함께하려는 건데 결혼하자마자 각자사는 결혼.. 얼마나 갈까요?
잘 생각해보시길요..
여자분은 왜 그 남자랑 결혼 굳이 할려고해요? 하는지요?
미쓰리 |17.08.25 신고 댓글달기
6
언제 어디서나 사랑만큼 쉬운 길이 없고
사랑만큼 아름다운 길이 없다는 것을 알고
늘 그 길을 택하게 하소서.
보거 |17.08.25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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