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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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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와~~~ 나라면 진심 너무너무 싫겠다!

남편도 없는대
시어머니와 한라인!!

미져리냐!!
그냥 나 같음 이 결혼 접을란다
유세떨고 자빠졌네
이른아침햇살 |1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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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만한 결혼 생활이 힘든상황에 결혼결심을 하셨네요.
부모님 도움 사양하고 아내될 사람 맘편한 곳에 잡으세요. 여자분이 시댁도움은 받으려 하고 근처는 오기 싫다 하면 결혼을 미루세여.
님은 경제적 도움외에 어떤것도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므로, 두분의 의지가 없으면 참 힘든 상황입니다.
본인들도 힘든데 옆에서 "옛날엔 다 그러고 살았다, 밥 안차려줘서 편하겠네..월급 꼬밖나오고 ..시집에서 집도해줬는데 넌 뭐가 그리 불만이냐" 이러면 집이 아니라 감옥입니다.
왜냐면 함께 살아야할 님도 없고, 지켜야할 가정도 없는데, 남이 계속 의무를 지어주고 강요하는 꼴이거든요.
부모님 입장에선 도움주면 간섭하고, 서운하게 되있어요
고민있어요 |1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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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4억짜리 집을 해주시는 거면 .. 부모님뜻에 따르는 게 맞는 듯
유라 |1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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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이 큰 착각을 하시네..며느리가 어떻게 우리식구가 되나? 또 뭘 가르치시나? 배울 의지도 마음도 없는데..여기 댓글들 봐도 그말에 기겁을 한다는데 아들 결혼시키면 그냥 남처럼 살아야 한다는걸 모르시네 애초부터 마음 비우면 갈등도 없을터인데 여기 글쓰신 아드님! 시댁과 같은 라인 사는거 조아라할 여자 없어요 그녀는 지극히 정상이예요
grace kim |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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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지 마요.

입장 바꿔 생각하면 딱 답이 나오는거고,
나같음 집 안받고 그낭 멀리 살래요.

저희 신랑도 비슷한 일 해서ㅡ ㅅㅅㅡ 1년의 반은 해외에 있죠. 밥도 안하고 혼자 돈 쓰고 편하지 않냐구요? ㅜㅜ
가끔이라면 그렇겠지만 전 신랑이랑 저녁 먹고 하루일 수다떠는 시간이 젤로 행복해요.

모든걸 돈돈 하지 마요. 그리고 결혼은 님하고 둘이 하는거예요. 누가 누구한테 뭘 가르쳐요?요즘도 저런 마인드 가진 어른들이 있네. 저희 신랑이외국인이라 시댁 스트레스 없는걸 천만다행으로 알아야겠고, 저희 부모님 배운 분들인데 절대 며느리 손님으로 대접하지 교육? 이런 생각도 안하십니다. 님이야말로 교육 좀 받아야겠어요.
동면모드 |1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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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뭐하러 끼고 살라고하누 ? 잔소리 해대려고 ? 아님 기선잡으려고 ? 아님 시집에 종년만들려고 ? 결혼하면 둘다 어른이다 제 인생에 책임을지고살아야지 언제까지 부모 밑에서 잔소리듣고 살아가누 ? 아마 길지않을게야 그런결혼생활은 ~
마음에 들지않으면 하지마 하게돼면 그대가 철처히 그녀 편이 돼줘야지 살아 진다 아시나 ?? 너하나 믿고 시집오지 네 집식구들보고 시지오ㅡ는건 아니지
어른이대라 어른이 제발 그래서 알아서 해처나가라 제발 ~덜커서 관섭받고 살지말고
ssil |18.02.23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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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들집사주지 며느리 집사주나 착각들 대단하시다 ~
ssil |18.02.23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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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가르친데 뭘가르쳐 배울거면 학교가지 결혼을 하겠나 우리나라 시어매들 참 사상 독특해 그래서 본인은 잘 배우셨나?
필순이 |18.02.06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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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친다는 말 너무 무서움... 전 결혼 15년차이지만, 저희 어머님 항상 '너희가 더 잘 알지' '나는 너희 뜻에 따르마' 하시니 모든 일에 더 책임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런데 가르친다니??? 요즘 같은 시대에 구시대적인 마인드를 가르친다는 건가요???
thereader |18.02.05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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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 만약 저라면 대번 감이 와서 정리하고 안하겠습니다 사람의 심성이 중요한데 ㅐ우자 사귈때 그런쪽을 잘살펴봐야 합니다 그래서 보통 젊은이라면 연애경험도 별로 없으니 사람볼줄 모르는거 이해갑니다 그래서 좋은 수단이 있습니다 사주궁합 한번보면 간단하게 해결되는데 이런걸 모르는거 보면 참 답답합니다 객관적으로 남이 봤을때 어머니말씀 들으니 이해가 저도 갑니다 대기업다니고 집도 펏출발을 좋은집에서 할수있는 좋은조건의 아들이 매장에서 근무하니 마음에 들지도 않는데 시부모 근처로 온다니 학을 띠고 싫아한다니 . . . . --; 제마눌은 친정이 못산다는거 빼곤 모든것이 신랑인 저보다 훨씬 조건이 나았었지요 전 고졸에 직업
바다사랑 |17.12.13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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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도 나가면 일년씩 배타야하는 외항선원 나이는 열살많은데 집은 9평 월세방 . . . --;
딱하나 내세울수 있는건 연봉 팔천 일항사라는거 외엔 아무것도 없었죠 그래도 선볼때 서로 사주물어 제가 서로 궁합맞고 저하고 결혼안하면 평생 혼자 살거라 점괘나오자 마눌이 신랑하고 대화해보니 제가 고졸이지만 책을 좋아해 인문적상식이 좋아서 마눌이 생각하기에는 똑똑한거 같아 첫날 결혼 결심했다네요 저도 이야기해보니 마눌이 전교일등출신이고 똑똑한것같았었고 심성이 바른거 같아 저도 첫날 이여자다 싶었지요 지금 초딩5 딸두고 잘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초라하게 출발했고 큰위기 폐가망신할뻔한 큰일도 있었지만 현명한 마눌덕에
바다사랑 |17.12.13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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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여자가 똑똑하고 심성이 착하니 어려움도 다해결하고 현재 잘살고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를 봤을때 님도 사주궁합보면 이여자와 결혼해도 되는지를 바로 알수 있습니다 울마눌도 신랑 배타러 나갔어도 시어머니 모시고 딸키우고 조용히 살았었죠 위기거 닥쳐도 도망가지 않고 묵묵히 헤쳐나가 지금 잘사는걸볼때 여자 심성이 중요한다는걸 많이 느낍니다 궁합봐서 여자 심성 체크해보고 시댁과 사이가 좋지 않다는게 나오면 잘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어차피 님 인생에 운이 들어오면은 여자는 반드시 들어옵니다 그렇게 형편이 돼면 알아서 저절로 여자가 좋다고 들어오겠군요 저같은 조건의 인간도 결혼하는데 왜 님이 걱정할것이 아니니 여자 잘살
바다사랑 |17.12.13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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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펴서 형명한 선택하시기를 . . . .
바다사랑 |17.12.13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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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 4억 집이 막말로.. 공동명의 해주시는것도 아니고 엄마가 아들봐서 해주시는거지 며느리 봐서 해주시는것도 아닌데 .. 4억에 며느리 얻는거라고.. 잘못.. 착각 하고계신건 아닌지.. 시댁 이런걸 떠나서 결혼은 일단 둘부터 잘살면 되는겁니다.. 각자의 가족(엄마아빠 그외기타)가 결혼생활에 나서서 간섭하는건 둘이 이혼하는 지름길이에여 현명한 선택 잘 하세요 둘이 살려고 결혼하는거지 부모한테 효도하려고 하는게 아니잖아여
해적왕 |17.11.30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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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을 해주시는 거면,,, 4억이 애이름이 아니에요.. 부모님 말씀들으시는게맞는듯.
여자가 많이 밀리네요. 남자가 돈과 직업, 직장이 탄탄한편인데 옷매장에서 일하는
여성이라... 학력과 직업과 돈과 모든게 밀리는건 사실이네요. 근데 양보도 안한다.
제가 남자라면 이결혼안합니다. 보통 남자집에서 이렇게 해줄수있는 재력에 직장 탄탄하면 집안이 빵빵하건 여자쪽 직업이 전문직이건, 하다못해 본인이든 집안이든 하나는 확실해야지요. 두개 다 아니고 모든게 밀리는게 저라도 탐탁치않겠어요.
움하하하 |17.11.14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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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군요 그런여자 왜 만나요 ...ㅋㅋ 무슨 4억이 애 이름이여 ? 4억 짜리 집해주는게 어디야
아니면 그냥 님이 모은돈이랑 여자분 모은돈 해서 둘이 신혼집 하고 도움받지 말던가요 ...
정배백스 |17.09.01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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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자주없는데 부인혼자 시부모와 한아파튼 같은 라인에 산다고요? 님이... 부인입장이면 그렇게 하겠습니까? 얼마나 간섭을 하시려고...
엄마없이 아버지밑에서 자란것도 마음에 안든다니.. 전문직이 아니라니..
님 어머님이 얼마나 시집살이를 시킬지 눈에 선하네요. 아휴 답답해..
내가 여자친구라면 결혼 안합니다.
빚없고 아파트도 해준다고 고맙습니다~하고 들어갈 여자 요새 몇이나 될까요?
나도 버는데...
님은 어머니말이 맞다고 생각하는 쪽이라.. 여자친구 설득못할겁니다.
미쓰리 |17.08.25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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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사랑만큼 쉬운 길이 없고
사랑만큼 아름다운 길이 없다는 것을 알고
늘 그 길을 택하게 하소서.
보거 |17.08.25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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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돈을 해주는건 고마운거고 그거완 별개로
그쪽 부모가 감히 남의자식을 옆에다 두고 가르치고 싶어하는건
오지랖이 미친수준이네요
안녕하십니까 |17.07.15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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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한 직장인이 4억 모을려면 뼈빠지게 일하고 죽을둥 살둥 모아야 가능한 금액입니다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고 하는데 시부모님의 사소한 간섭이 그렇게 싫다면 4억 포기하면 됩니다.내가 아는 이웃분께서는 며느리는 프랑스 사람,사위는 독일사람인데 프랑스와 독일의 사돈댁에 가서 놀란 것이 두 사돈댁 모두 부모님을 모시고 한 집에 살고 있더라는 사실인데... 우리현실은 결혼하면 부모로부터 절대 독립을 주장하면서도 부모의 도움은 당연한 권리로 인식하는 것이 문제네요.
어슬렁 |17.06.23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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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 제가 여자친구라면 그집 안받고 시댁과 떨어져서 월세 살겠어요. 저와 비슷한 맥락이 있는데 저는 합가했었거든요.저는 신랑 한테 아무것도 받지않고 월세부터해도 좋다고 했는데 신랑이 궃히 집을 받고 싶다고.. 아들이 더 하더군요.ㅎㅎ 그때 제가 결혼을 접었어야 했는데 후회한들 무슨 소용입니까? 무튼 저희 집은 작고 수리도 못하고 들어왔지만..과거로 돌아간다면 저는 결혼 자체를 하지 않겠어요.
hihijong |17.05.21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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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미즈넷 사람들은 한번씩 데여본 사람들이라 "시"자는 치를 떱니다..
하지만 결혼은 부부뿐 아니라 양가가 하나 되는 것이고
시댁 처가댁 전부 좋은 관계를 맺고사는게 당연하고 맞는건데
점점 결혼하면 그냥 남남이지 이런 생각이 자연스러워진
요즘 세태가 아쉽네요...
정찬일0_0 |17.05.10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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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여 ㅋㅋ 여기에 조언 구해봣자 여기 모인 여자들 죄다 '시' 자만 들어도 치떠는 사람이에요.. 다들 뭐 그냥 도움 받지 말고 니 돈으로 다른곳 집 구해라 이런 얘기 or 시어머니 되는 사람이 이상한듯 ? 이런 반응일거에요 무시하시구요 저도 신혼부부이고 주변에 신혼부부가 많은데요 (신혼부부끼리 모여서 얘기하는 모임 나가는 덕에 다른 신혼가정들과도 교류가 많음) 시댁이랑도 캐미 잘 맞아서 즐겁게 지내는 며느리들도 많아요 중요한건 글씨시분 와이프 될 사람과 시어머니 캐미가 어떤지가 중요합니다.
그런데 시어머니랑 와이프 캐미가 안맞으면 ..와이프 위해 떨어져살길추천합니다. 어쨋든 내 여자가 고려대상 1순위지요
정찬일0_0 |17.05.10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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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애미에 그 자식이라더니... 옛말 하나 틀린거 없죠?
여자쪽은 입장 배려해줄 생각 하나도 없으신데 뭣하러 그 분하고 결혼하시나요?
님 맘 편하게 그냥 부모님이 점찍어주는 여자랑 결혼하던가 이런 글 올리는것도 이해안가네
리지 |17.05.03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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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참고러 부모님한테 경제적으로 도움 받는 순간부터 님이나 앞으로 님 배우자가 될 분이나 부모님한테 휘둘리면서 사셔야되요. 요즘 같은 세상에 유세도 적당히 떨어야지 평생 홀아비로 사실래요?????????
리지 |17.05.03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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