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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말하는게... [321]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1살 여자입니다.
저는 지금 남친이 2번째 연애상대입니다.
혼전순결을 지키다 첫번째 남친과 실수로 아이가 생겼지만 자궁외로 수술을 할 수 밖에 없었고 성격차이로 헤어지게되었습니다.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 죄책감과 세상이 끝난거처럼 힘든생활을 하다 이러면 제 스스로가 더 비참해질거같아서 극복하기로 하고 지냈습니다.
제 배에 난 상처를 보며 만약 다른사람을 만나게 된다해도 속이지 말자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정말 좋은사람을 만나게되었습니다. 제 이런 과거 상상도 못하겠죠 1년의 만남이 되어갈수록 점점 두렵습니다. 그사람이 떠날까봐도 착하게만 생각했던 저에게 실망할까봐요. 물론 선택은 그사람의 몫이겠지만요
더늦기전에 이제는 말을 해야겠죠?
누구라도 제 이런과거 받아들일 수 없겠죠?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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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언제쯤 말하는게... 닌닌123 0 124032 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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