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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이중생활 [109]

우연히 남편이 새벽한시에 웬 여자랑 카톡하는 걸 보았습니다.

누구냐고 물었더니 동갑내기 산악회 총무라고 하네요.

그런데 그달 산악회에 저랑 같이 가지고 하더라고요

갔더니 산악회 식구들과 삼계탕을 먹는데 하는 폼이 부부 더라구요 .

아는 형님들이 부인 온거 안 보이냐고 하면서 주의를 주던데 울신랑과 그여자분은 희희낙낙이더라고고 그리고 밤에 또 카톡하길래 뭐라 그렜더니 당장 가자면서 그여자집으로 바로 가더라고요 .

한두번 온게 아니고 시간도 됐는데

그여자분이 싫다 안하고 나오더라구요

아무 관계아니라고

둘다 하는말이   나때문에  좋은 친구 잃었다고 하더라고요

애들고 알게되고 결혼 하고 엄청 싸웠네요.

저희 어머님이 점을 보러 갔는데 저희 올해 사주에 이혼수가 있다고 잘 지내라는데

시어머님도 이여잘 아는 듯

그리고 산악회 친구들도 이여자 싸고 돌고

아저씨랑 사이가 안좋아서 별거중 인걸로 알고 잇는네

저는 어떡해야 할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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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남편의 이중생활 기다린 보람 0 206853 1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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