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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과 여자의 차이 [26]

안녕하세요. 제가 궁금한게 있어서 이렇케 글을 씁니다. 핸드폰으로 쓰는 거여서 맞춤법과 띄어쓰기가 안맞아도 이해해주세용~
악플은 싫어요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시험을 준비 중인 여학생입니다. 이렇케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남자들의 행동이 궁금해서 입니다. 여자로써댜 하는 것과 여동생 같이 동생 같아서 잘해주는 것애 대해 궁금합니다.

제 상황을 보자면 저는 지금 학원을 다니구 있습니다. 아무래도 여학생 남학생 반이 나누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남학생들과 부딪칠 일이 많아요. 또 토론조라고 해서 그룹을 정하여 공부도 하죠. 그렇게 해서 알게된 사람이 잇는데 행동이 정말.알쏭달쏭 합니다. 집도 같은 방향이구 밥도 같이 먹구 (단둘이 먹은 적은 별로 없지만) 같이 앉구 붙어다닐 일이 은근 있었죠 그러면서 저는 지금 혼자 짝사랑 중이구요. 매일 지금 니가 그럴 때가 아니라며 자책과 그사람이 신경 쓰이는 내 자신을 보면서 한심하다며 제 자신을 바로 잡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좋아하게 된 것은 자상합니다. 말도 달달? 약간 그런 식이구 잘챙겨주고 그런 모습에 제가 좋아하게 된 것 같구요 확실한건 아니지만 그사람은 제가 좋아하는걸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사람이 행동을 그럼 더 확실히 해줄줄 알앗지요. 하지만 자상함이 더하면 더햇지 덜하진 않더라구요. 첨엔 친구도 그사람도 너에게 맘이 없는건 아니다. 이런 식으로 생각이 되어 왓지만 갈수록 그사람이 그냥 오빠동생 사이 같다는 판단을 내렷지요 (일방적으로 친규와 제가 내린 결론이지만)

일화를. 얘기하면 그사람이 학원에 못나오는 날엔 저한테 카톡이 옵니다. 첨엔ㄴ 밥 먹엇냐고 그런 식으로 시작하다가 바로 학원 진도가 어느 곳까지 나갓냐고 물어보죠 이해가 안가는건 자기 친구한태 안물어보고 왜 굳이 저한테. 물어봅니까 저보다 그 같이 다니는 친구랑 10년 친구여서 몇개월 동안 알개된 저보다 더 편할텐데요. 제 착각일 수도 있겟죠. 자기 친구에겐 방해가 될까봐 저한테 한다고 생각하구요.

그리고 제가 생선을 안먹습니다. 어쩌다보니 생선집으로 밥을 먹으러 갔지요. 저의 매뉴는 늦게 나와 기달리고 있앗어요 그랫더니 옆에 앉은 오빠가 생선을 발라서 밥 위에 올려주더라고요 그러면서 먹어봐 이러는 겁니다. 제가 먹엇더니 맛잇지? 하면서 저의 대답을 기달리더라구요. 이런 행동들 입니다. 행동들이 참 많지만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많이 못 씁니다. 여기애 쓴 행동들로 판단하기 어렵겟지만 이게 도대체. 동생이여서 하는 것인지 나름 호감이 있기에 하는 것인지 전 그냥 이사람의 성격이 자상함이. 포함되서 라고도 생각이 되어집니다.

남자분들! 도대체 동생으로써 잘해줌과 여자로써 나름 호감을 갖구 잘해주는 것의 차이가 뭐죠?????
지금까지 재미없고 뒤죽박죽인 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굿밤!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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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동생과 여자의 차이 qkralsdk 0 46720 1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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