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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남자아이들 성교육 어찌 시키나요?? [5]

아들이 있습니다.......

두어달전에 우연히 아들이 제 팬티스타킹을 입은걸 보앗습니다.
넘 놀라서 어이가 없고 말문이 막히고.........

지금 중학생인데........
한참 예민할때이고 사춘기인때라 이해를 해야하나 싶으면서도 도가 지나치다는 생각에
혼을 냈습니다.......

그리고 또 그런일이 한번더 있었고......
그러다가 또 어디서 주운 스타킹을 신고 잇는걸 보았고......
또 얼마지나서 이번엔 여자애들이 신는 분홍색 어그부츠를 지 방에서 신고 있는걸 보앗습니다.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지손으로 갖다버린 다음날 이번엔 제 롱부츠를 지발에 대충 신고잇더군요.
것두 지 방안에서..........ㅠ.ㅠ
나중에 지방청소하다보니 스포츠신문에 나와잇는 일본애들 비키니차람의 사진도 나오고
종이가방속에 제속옷(팬티)까지 숨겨두었더군요...ㅜ.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한바탕 집안에 난리가 나고.........
남편이랑 얘기도 잘됐는것 같았는데.........
다신 안그러겟다고 약속도하고.........이해도 하고........

그런데 오늘또 집에오는길에 분리수거하는박스옆에 여자구두를
두컬레나 줏어갖고왓더군요............

대체 어떻게해야하는지.........
정신감정을 받아야하는건지..........
미치겠습니다........

남자들 사춘기때 이런행동들 하나요???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남자분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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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사춘기 남자아이들 성교육 어찌 시키나요?? 프리티 0 71582 10.03.03
답글 성교육 강사입니다 구자윤 0 2230 11.02.24
답글 이 시기가 가장 중요합니다 하리꼬미 0 1261 10.03.08
답글 특별해질지도 모르죠. ㄴ e r r o r ㄱ 0 653 10.03.06
답글 조만간 고추 자른다고 하겠네.. 제우스 0 619 10.03.06
답글 99% 성 정체성 혼란증입니다.. 조남희 0 1277 10.03.05
답글 남동생 생각나네요.. 수달 0 2754 10.03.05
답글 병원가세요 소연맘 0 481 10.03.05
답글 여성의 물건에 성적인 취향을 가진걸수도.. bliss 0 703 10.03.05
답글 성 정체성에 문제가 있는듯... 사우론 0 549 10.03.04
답글 취향인데 존중해 주시죠? 다잘될거야 0 528 10.03.04
답글 포르노는 잘못된 성문화 입니다 kyh3915 0 710 10.03.04
답글 자식 성교육 제대로 시켜야지 kyh3915 0 1065 10.03.04
답글 아버지와 운동을, 취미생활같이시키세요. 손영배 0 569 10.03.04
답글 어머니 태도는 올바른 교육방식아닙니다.. kevin 0 2625 10.03.04
답글 누구나 다 아는 진부한 답변... 가디언 0 1025 10.03.04
답글 예끼 이여자야!!!! kevin 0 813 10.03.04
답글 또라이??? 가디언 0 469 10.03.04
답글 이자슥이...유치원생인가...? kevin 0 248 10.03.05
답글 참 멍청한 사람. 가디언 0 240 10.03.06
답글 한심한..... kevin 0 168 10.03.12
답글 저도 여자스타킹 신어본적 있는데...조언해드... 가디언 0 15742 10.03.03
답글 가장 도움이 되는 답글이 아닐까 싶네요 한김코로 0 864 10.03.04
답글 이녀석 이거 정신이 좀 어케된거 아니야?? kevin 0 680 10.03.04
답글 글도 대충 슬렁슬렁 읽고... 가디언 0 355 10.03.04
답글 한심한 분은 오히려 소라님이 아닐런지. 가디언 0 357 10.03.04
답글 역시 한심하시네요!!! 가디언 0 325 10.03.04
답글 이 사람 글만 읽어봐도 한뚝배기 0 851 10.03.04
답글 솔직하게 글을 쓴걸 가지고 이런식으로 비방... 가디언 0 497 10.03.04
답글 가디언님. 한뚝배기 0 586 10.03.04
답글 사춘기때문만은 아닌듯 싶습니다. 병원데려... 안뇽안뇽 0 1102 10.03.03
답글 야단치면 안돼요.. 마요 0 643 10.03.03
답글 애가 포르노를 얼마나 봤으면 써니 0 1285 10.03.03
답글 프리티 누나~♡가 존경하는 동생이 말씀드... 예술가 0 3036 10.03.03
답글 성 정체성을 혼돈하나보네요. 최옥화 0 1067 10.03.03
답글 상담받아보시고 크게 염려할일은 아닌거 같... 안분지족 0 913 10.03.03
답글 저도 중학생 남자 아이를 기르는데요 프쉬케 0 6725 10.03.03
답글 그런 애들이 더 수상해효.. 랄프로렌 0 855 10.03.03
답글 정신과가 두렵나요? 김회장 0 827 10.03.03
답글 전문가의 상담이 요합니다. 타이틀리스트원 0 1080 10.03.03
답글 꼭 사춘기때문만은 아닌것 같아여 sunny0528 0 1573 10.03.03
답글 사춘기하고는 별개로 yskysk2003 0 4983 10.03.03
답글 남편이 강한가요?(보충) jethroe 0 3864 1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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