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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여자가 있는곳에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28]

30대 남자 직장인입니다.

요즘 일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힘들어서 그런지 술을먹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근처에 좋아하는 여자도 있었구요.

참고로 좋아하는 여자는 저보다 1살 어려요


그후 그 여자가 집에 가면서 울지말라면서

제 머리를 쓰담듣고 울질 말라고 말하고

또 카톡으로도 위로 해주더군요

카톡으로 기분 풀라고 하고 울지 말라고 하고 

그리고 자기(여자)가 저를 되게 생각하는거 알죠 라고 말하더군요


다음날에도 울지말고 힘내라면서 커피를 사주면서

위로하고 힘들면 맛있는거 사줄테니 말하라고 하더군요


그 여자가 저를 어떻게 생각할까요?

한심하게 생각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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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좋아하는 여자가 있는곳에서 눈물을 흘렸습... 슈우 0 22452 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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