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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표현이 과격한 띠동갑남자친구 [95]

생각보다 많은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셔서 놀랐네요..
일단 댓글은 하나하나전부읽었는데요 못생겨서 할아버지만난다, 남자가 돈이많냐 라는 분위기가많네요.. 제가 더 잘벌구요 차도있고 먹고사는데 전혀 지장없습니다.
저도 즐긴다는 댓글은 제가 즐겼으면 고민이아니겠지요?
사람마음이 어찌맘대로 되나요..오죽하면 이런곳에 글을 올렸겠습니까? 제가 조건이안되고 못생겨서 나이먹은사람을만난다는 오해는 거둬주세요.
후기를 말씀드리면 제가 정말진지하게 말했더니 왜 자기가
좋아하는걸 못하게하냐고 오히려 제가 이해심이 부족하다고 소리지르며 화내더군요. 그래서 저도 현실을 좀 생각하며 이별을 심히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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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띠동갑연애를 하고있습니다. 저 29, 남친 41.
제 고민은 남친이 때리는 일이잦아서에요 물론 피나고 상처나게 하진않지만 만날때마다 주먹, 손바닥으로 하던지, 깨무는건데 항상 몸에 멍이날 정도에요. 잘안보이는 곳이지만 지금도 멍이 5군데가 있네요 ㅠㅜ 물론 화가가서 때리는건아니에요 진짜 웃다가, 아님 스킨쉽할때라던가. 욱해서가아니라 평상시에 그러는거에요. 자기말로는 애정표현이라하고 웃으면서 그러니까 저도 그렇게생각은하는데 아플정도로하니까.. 울때도 여러번있네요.
그저 애정표현이라 생각하고 이해해야할까요? 아니면 나중에 심해질수있으니 진지하게 말을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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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애정표현이 과격한 띠동갑남자친구 소나무 0 37112 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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