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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 장기 투숙 [277]

와이프는 시어머니는 명절에도 방문하는 것에 대해 거부감을 상당히 들어 냈지만...

지 엄마 내집에 와서 장기 투숙하는건 당연한 일로 알고 있습니다.

신혼때도 거의 2년을 무단 투숙하다 내가 한번 흔들어 놔서 막내 아들집으로 갔는데요.

가끔 와서 2~3개월 나하고 일절 상의도 없이 무단 투숙하다 갑니다.

얼마전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생전 내 어머니에게 모욕적인 행동도 몇번 하고...

지금 무단투숙 4개월째 되어 가는데 효과적인 방법이 있나요?


그리고 와이프와 결혼 하기전 5:5정도 비율로 와이프 집에서 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살아생전 내 어머니에게 그러한 모욕을 주지만 않아도 이런 감정은 없는데...

이젠 싫네요.

하여간 장모가 와 있으면

집에서 편안한 옷도 못입고...

샤워하고 화장실에서 모든 의상을 걸치고 나와야 하고...

또 장모가 거실에 유일하게 1대있는 tv를 밤 12시 까지 시청해서 난 퇴근 후 뻘쭘하고 어정쩡 하게 지낸다는 거죠.

좋을 때야 뭐 대화도 하고 그러지만 지금은 그래주고 싶은 마음이 1도 없는 마당에 참으로 곤욕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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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장모님 장기 투숙 부가정보 0 162722 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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