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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한 제가 이상한건가요? [153]

간단하게 발생한 사실만 나열하겠습니다. 읽고서 제가 이상한건지 판단부탁드립니다. 제가 결혼할땐 처가집 근처서 예식을 올렸습니다. 지방에 계신 저희 부모님외 일가친척들은 버스를 대절해서 모셨구요 그리고 첫아이가 태어나고 돌잔치를 계획하며 배우자와 협의하에 저희 친가근처에서 간단하게 양가부모님 형제자매들만 초대하여 식사겸 돌잔치를 하기로했습니다. 장인장모님께는 장거리 이동이 불편하시면 근처에 호텔을 예약해드리겠다고 말씀드렸는데... 몇일뒤 장모님이 가까운 친구아들 결혼식이 있어서 돌잔치에 참석못하신다고 말씀하시더군요. 결국 돌잔치는 처가식구 한명도 없이 저희 친가식구들만 모여서 하게 됐습니다. 이일로 장모님께 많이 서운한 감정이 생겼고 쉽게 잊혀지진 않더라구요. 결국 이런 제마음을 알게된 장모님은 노발대발하셨고, 제가 서운해하는게 이해가 안된다고 하시네요.
속상해하는 제가 잘못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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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속상한 제가 이상한건가요? 키로랄 0 59992 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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