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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일상입니다 [115]

요즘 부쩍 지치고 힘드네요 한다고 하는데 만족도 못하는 와이프땜에 더 힘들어요
제가 정말 못하는건지 궁금하네요 지극히 제 입장에서 얘기할께요 5살 4살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와이프는 알바하다가 1월부터 쉬고 있고 6월쯤부터 다시 알바할 예정이에요
제 일과를 말하면 아침에 일어나서 애들 어린이집 보낼 가방 준비하고 출근합니다 일끝나고 집에 오면 보통8시 애들은 만화보고 있고 와이프는 게임아니면 몸안좋다고 자고 있어요 그럼 밥하고 반찬한두가지 정도 하거나 챙겨서 애들이랑 밥 먹어요 대부분 이래요 그러다 와이프가 내키면 한번씩 준비하고 일주일에 두세번은 배달시켜먹고...
밥먹고 나면 대부분 쉬거나 애들이랑 놀아주고 쓰레기 정리해요 설거지는 8대2정도 제가 8입니다
그리고 애들 목욕시키고 자요 주중 일과에요
주말이나 내가 쉬는 날엔 보통 오후 2시 3시까지 잡니다
일찍 일어나면 12시...
오전동안 애들보고 밥챙겨 먹입니다
그럼 와이프는 오후에 일어나 밥 챙겨먹고 시간 때우다 저녁은 시켜먹습니다 이게 일상의 모습이에요
청소.. 저도 자주하진않지만 와이프도 자주하지 않아요 7대3 정도 되겠네요
물론 제가 무조건 잘하진 않아요
와이프도 빨래와 애들 어린이집 등하원은 전담하고 있고
요 눈에 보이지 않는 일도 많이 할테고
근데 집에 왔을때 엉망인 집안과 늦은 시간에 먹는 애들 저녁은 정말 짜증나고 지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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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우리집 일상입니다 댕이 0 109132 17.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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