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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친정과의 관계 [147]

많은 댓글 감사드립니다 . 덕분에 정말 많은 욕 먹고 있네요 . 제가 정신차리겠습니다. 이렇게 사는게 정상은 아니었네요 . 어디가서 못하는 말 이렇게라도 하게 되서 속은 후련합니다. 제가 호구짓해서 이렇게 된 이상 제가 수습해야겠지요.. 헤어지고 싶은 맘 굴뚝같지만 어린 아이들이 있으니 현실적인 방법을 택해보려합니다. 시가에서는 그들이 원하는 며느리로 지내고 대신에 남편을 잡아야겠네요. 남편이 내 편이길 기대한 제가 바보였어요. 시가도 이제 자주 안갈려구요. 무슨 좋은 소리 듣겠다고 거길 또 갑니까. 이사 기회가 생기면 멀리 이사가야지요. 가까이 있는 내 부모 내 형제 제가 챙기고. 저 스스로 저의 위치를 높이기 위해 무던히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따끔한 말씀들 감사합니다.
욕을 먹어 엄청 배가 부른 관계로 글은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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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남편과 친정과의 관계 맘맘 0 62333 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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