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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을어찌해야할지... [171]

10년만난 남자친구...결혼을 전제로 만나다 어느덧 시간이흘러 10년 이란 시간이 흘러버렸습니다 시댁쪽에서 빨리 결혼하라고 재촉하지만 시간이 흐를 수록 이남자와 결혼하기가 점점...솔직히 말해서 이남자와 결혼해서 잘 살 자신이 없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모든게 너무 맞지 않는다는걸 알아 버린나... 난 몇번의 헤어짐을 이야기 한상태 이고 남자친구는 절대 헤어질수없다며 버티고 있는 상황입니다매일 반복 싸우고 화해또 싸우고 화해...너무도 이기적인 남자 대화자체가 통화지않는 우리 저한테도 문제가 많겠지요 저도 알고 있습니다 저 또한 사람 인데 어찌 완벽한 인간 일수가 있겠습니까 문제는 이제는 제 마음이 그사람을 정말 사랑하지 않나 봅니다 그사람과 싸우다 화가 나면 명치끝에 답답한 뭔가가 걸려있는 듯한 묵직한 답답한 뭔가가 제 가슴을 너무 숨을 못쉬게해요 너무 숨이 막혀 죽을꺼같습니다 이런얘길 해도 그냥 무조건 못 헤어지겠다는 말만 합니다 적당히하라고 제가 싸울때 마다 너무 과빈반응 으로 너무 하는건가요? 정말? 저도 이제는 맘 편히 살고 싶습니다 전 그러면 안되는 건가요? 항상 싸우면 제 잘못으로만 얘기하는 그남자 이제는 정말 포기하고 싶습니다 너무 답답한 마음에 두서없이 글을 써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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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이사람을어찌해야할지... 감사합니다 0 141657 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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