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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35]

결혼10년차 주부입니다..아이는 딸하나요..3년전에 남편이 바람을 피웠구요..그때 이혼했다 일년후 다시 혼인신고했어요..이혼했을때도 서류상으로..흔적이라도 남겨야할거 같아 이혼하고 서류정리후 신랑이 불안했는지 서두르드라구요..이쯤됐다 싶어 다시 혼인신고후 2년정도 흘렀네요..문제는 작년부터 수영강습을 다니면서 좀 의심이 들기 시작했어요 제가 예민한거다 애써 담담해 질려하는데 쉽지가 않아요 회원들끼리 술도 마시고 즐기는듯요..신랑은 결혼하면서도 집이며 버는정도며 비교도 안될만큼 부족했어요 그리구 사업을 하면서도 하는 족족 망하구요 그래도 그러려니..딱하 바람을 피웠다는 정황이 있는건 아니지만 이젠 지쳐서 포기허고 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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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사는게.. 아즈나브르 0 39700 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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