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검색

검색어 입력폼

목차


이해가 안되는 남편 [50]

주말부부입니다.남편은 주말에만 집에 오곤합니다.
집에는 빨래감도 전혀 안갖고 오구요.
말로는 본인 원룸에 세탁기가 있어서 거기서 빨래하는게 편하다고 하네요. 남편은 주중엔 저에게 전혀 전화한번 하지 않구요. 그러던 어느날 남편 핸드폰을 우연히 봤는데
저말고 아는 여직원들한테는카톡을 하고 있더라구요.
업무적인 일로 하는것 같은데 항상 이모티콘을 주고 받아요.
하트가 들어간 이모티콘을요 .그리고 본인이 먼저 여직원한테 술먹고들어가면서 본인일과를 얘기합니다. 상대방들은
사심없이 대하는것 같은데 남편은 저말고 다른 여자들에게 먼저 카톡하고 하트 이모티콘을 보냅니다.남편에게 추궁하니 친해서 그렇답니다. 그러구는 저보고 의처증이래요.
한여직원에게는 집에 들어간걸 아는데 나올수 있냐고 톡을 보냈더라구요. 그것도 유부녀한테요. 바람피는 남편일까요?
게시물 목록
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이해가 안되는 남편 태풍의눈 0 73059 18.09.07

오늘의 주요뉴스


Copyright ©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Kakao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