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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견을 구합니다 [46]

전번에도 글 올렸습니다 또 올립니다
결혼 10년차 되가는 가장입니다
결혼2년차때 집 사람이 저를 외도 의심을 했고 장모가
저의 멱살을 잡고 면상에다 바람핀다고 했었습니다
바람 핀적이 없는데 그런말을 들었더니 기분이 안 좋더군요
이래저래 그 사건으로 더 큰 사건이옵니다 아버지 암 수술후
어떻게 아셨는지 기력이 안좋아지시더니 돌아가셨습니다
창창하시던 아버지께서 그냥 그 이야기를 들은후 그냥
밥도 안드시더니만 그렇게 됐습니다 그러니 장모를 저는
미워하기 했고 결국은 집 사람과 금이 가기시작합니다
10년을 그렇게 싸웠죠 저는 해외서 직장을 다녀서
8개월 정도에 휴가를 받습니다 사실 직업상 같이
오래 못있죠 이렇게10년 정도네요 집에오면 삼일에
한번은 집 사람과 다툽니다 집 사람이 어떤 실수나
잘못을 했으면 내 잘못이다 하면 끝날걸 꼭 무슨
핑계를 대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 안합니다
이게 저로서는 상당히 기분이 나쁘죠 그기다
남편한테 말없이 지 멋데로 다 새버리죠
소소한거는 말을 안하더라도 큰돈 드는거는 그래도
전화를하든 카톡을주던 해야하는데 그렇지를 못합니다
그기다 장모 불러서 놀러다닐거 살거는 다하고 즐길거
는 다 즐기더군요 하루에 전화를 기본5섯 통합니다
그리고 장모도 남을 좀 무시하는 경향이 심하고요
며느리 욕을 많이 하죠 며느리들이 잘못이 거의 없는데도
심지어 사돈 어른들 배웠네 못 배웠네 하며 욕을 하죠
4남3녀 중 막내 아들 딸만 좋아하죠 집사람이 막내죠
막내 아들50살인데 미혼이고 마마보이 입니다
장모는 자기가 유식하다고 생각하는지 어떤 어떤
이야기가 나오면 이건 아니다 저렇다 단정 짓습니다
그러면 막내 아들딸들은 엄마 맞아 라고 합니다
막내딸도 44살인데 철이 없는겐지 일부러 그러는지
이해를 못합니다
저는 이사람아 자네도 40중반이다 사람이 정도를
걸어야지 왜 자꾸 남을 미워하고 시기하냐
그리고 장모랑 관계 줄여라
무조건 이기려하지 마라
잘못은 인정하고 고치도록 해라
그리고 차 끌고 아무데나 다니면서 사고싶다고
팍팍 사지마라 살것은 사되 아낄것은 아껴라
그리고 큰일은 내 한테 상의해라
라고 말을 수없이 했는데도 고쳐지지 않고
자기 엄마 막내오빠랑상의를 해서 해버립니다
장모가 몸이 안좋아서 집을 아파트옆에다 구했더군요
나몰래 대출을 몇천했더군요 그리고 입 다물고
있었고 그리고 대도시에 있던 아파트 팔았을때도
몇천 비웠었고 그리고 본인 이혼경험도 말없었고
결혼하고나서 알았고 신불자 였고 지금까지 남편
월급으로 장모랑 할거하며 살았고
그때 결혼 초에 장모가 내 멱살잡고 이혼 할려면
3억5천의 위자료 준다는 각서 써라고a4용지를
내목에 내 밀며 멱살잡고 했던 기억이 왜 그렇게도
안지워지는지 바람이나 폈으면 몰라도
어제 결국 둘이서 구두상 합의는 했네요
아파트 차 등등 집 사람 다가져가고
나는 몸만 나오고 양육비 대주고 이혼
하는걸로 구두상 합의는 밨네요
문제는 정말 그렇게 해주느냐인데
내가 모든걸 포기하더라도 이혼을
원하는 쪽이어서 돈이야 내가 벌면되는게고
싶어서 정리 하는 쪽으로 할려합니다
지금 몇일뒤에 해외로가야해서 이혼을
내년휴가때 하기로 했는데 문제는
그집 장모랑 막내아들이 어떻게 나올지를
모릅니다 집 사람은 그집 장모랑 막내오빠
말을 듣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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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고견을 구합니다 후진타오 0 24192 18.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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