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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후.. 남겨진 그리움 [98]

7개월 짧지만 불같은 사랑을 했어요.. 첫 남자였고, 그사람 닮은 아이가 갖고싶다는 생각을 처음으로 하게 만든 그런남자 결혼 날까지 잡았지만 남자쪽 엄마 반대로 (상식적이지 않음, 궁합) 남자쪽에서 미래가 없고 힘든 결혼은 싫다며 이별을 고한지 8개월째 되어가네요.. 정말 너무 사랑했고.. 헤어진 후 엄마가 눈에 밣혀 죽지도 못했어요.. 그후 닥치는데로 선을봤고, 지금은 남자친구를 만났어요.. 예전남자에게 내가했듯 지금의 남자가 나에게 헌신적인 사랑을 주네요.. 오늘은 결혼이야기도 하네요 만난지 50 일만에.. 저는 내맘을 다주지 못해 미안하고, 옛남친을 오지않을껄 (헤어진후 한번도 연락안옴)알면서 마음에서 떠나보내질 못하고있어요.. 매일 매일 올것만같아 이사람을 받아주질못하겠어요.. 제가 정말 나쁜년인거 알아요.. 미친거죠.. 사랑없이도 정으로 산다고, 남자가 더 좋아해야 여자가 좋은거라고, 다들그렇게 이야기해요.. 정말 죽고싶을만큼 헤어짐이 힘들었고 누가 나를 떠나는게 두려워 지금 남친을 놓지도 못해요..
어찌해야할지 따끔히 충고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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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헤어진 후.. 남겨진 그리움 방초 0 70945 18.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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