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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저만 세상이 힘든걸까요? [14]

저는 올해 30살 남자 이고 사회복지사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학교에 늦게 들어가서 27살이라는 나이에 학교를 들어가서 21살 여학생을 좋아했었습니다


짝사랑을 2년 정도 하고 2016년 사귀게 되었지요 그런데 장거리 연애였습니다 저는 대전


전 여친은 서울이었고요 그러다가 조금씩 오해가 쌓이더라고요 그래서 6개월만에 헤어지고


저는 진짜 좋아해서 1년을 더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올해 연락이 되서 제가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이야기하였고 일단 저한테 매력을 보여달라고 아직 확신이 안 선다고 이야기하였고 저는 보고 싶


다는 영화도 보러 가고 호수공원도 가서 바람도 쐬어주고 발을 다쳐서 먹고 싶은 음식이 있으면 사


다 주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전 남친이랑 다시 사귀게 되었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렇게 힘든 날이 3개월 정도 지났습니다 그러다가 같은 직장 여직원을 괜찮아 지더라고요


처음에는 내가 힘들어서 전 여친을 잊어볼려고 괜찮아 진거 아닌가 해서 한달을 생각을 했습니다


잊기 위해서 사귀는 거면 여직원한테 미안해서 정말 깊이 생각 했습니다


한달을 생각을 해보고 그 여직원을 호감을 가지고 있는 거구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문제는 회사가 근무표에 따라 근무를 해서 근무가 안 맞으면 볼 기회가 없고  같은 법인이


지만 건물은 달라 같이 근무 하는 날은 하루에 2~3번 정도 볼 기회가 있습니다 그냥 지나가면서


인사만 하는 정도요


아직 친해지지도 않았고 전화번호도 모르고 그냥 이름하고 나이만 아는 정도 입니다


저는 급하게 다가갔다가 떠날지 모른다는 걱정에 조심스럽게 다가갈려고 하는데 그게 잘 안되네


요 정말 하루하루 힘이 듭니다 장난 글은 사절입니다 제 인생 문제이니까요


정말 방법이 없을 까요? 힘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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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정말 저만 세상이 힘든걸까요? jcw0018 0 21406 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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