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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고민 [89]

4년전 아무도없는곳으로 이사 40살묵은 아들셋아빠입니다 고민끝에 여기에 몇자적어봅니다 이곳에오기전에는 장사를하다 이곳으로와 설비라는것을첨 해보내여 ㅡㅡ아내에게 미안해 월급다주고여 한 300ㅡ350 한달월급 한달1일쉬며 열심히 살다 작년 이쯤 뇌경색 이 왔네여 지금은 눈시력이좀 않좋지만 생활가능하고여 근데 요즘 이혼생각중 이에여 집사람은 살림 않함 청소도 ㅡㅡ 제가다하구여가전제품 사면 먼지가 싸일때까지 청소않하구여 특히 남편말보다 다른사람 말듣고 행동하고 뇌경색오기전에 두통이심해 큰병원간다하니 보험 든게 있어 한달 있어야한다고 돈을주지않아 이꼴이 되었네여 남들한테는 장모님 간호해봐서 자기잘한다고 그러고다님 내가번돈은 생활비 자기가번돈은 자기거 근데 모아놓은돈이 없네여 ㅎㅎ제 지인들한테 무슨말을하는지 다들 저한테 머라함 과연이런사람과 계속살아야할가여?넘 힘들어여 조언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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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이별고민 sonki40218 0 141493 17.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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