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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정의 위기(이혼소송중) 객관적인 댓글 꼭 달아주세요. [390]

제글이 길더라도
꼭한가정의 운명이달린일이니 길더라도 읽고 소중한 개인의견,생각을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쓰는 제주가 없으니 다소 미흡하더라도 댓글문의나 양해바랍니다
이글의 댓글은 애들엄마를 보여줄예정입니다..
제주위사람들은 제가 평범하고 애들 엄마가 생각이 평범한
주부와 생각이다르다는데.. 여러분은 어찌생각하시는지..
애들엄마 주위사람들이나 애들 엄마는 절 의처증이나 이해도 못해주는 속좁은 남자로 애들엄마 주위사람들은 절 이상하게 생각한다는 겁니다 제가이상한 그사실을 저만 인지하지 못하구요

그래서 정말 제가 이상한건지
이해심이 제가 부족한건지 속좁은 남자인지를 이번글을통해 여러분들의 객관적인댓글부탁드립니다

제가 지금까지 살면서 잘못한게 많습니다
독제주의 이기주의 의처증 비슷하게 집착..
소송전에는 이런일들이 없었습니다
애들데리고 애들엄마가 여행식으로갔죠

다시 살아볼려고 제가 기본적인것만 지켜달라했습니다..
다른건 바라는거 없다고 사람으로만 봐달라했습니다..

제가족을 소개하겠습니다 전38 애들엄마는33 큰딸7 아들6
4인가족입니다..

의처증 및 집착 폭언 성적인 집착 성관계 성격차이 기타등등 모든문제를 언급하여 이혼 소송 절차중에 와있으며..
아내측에서 도저이 못살겠다고해서 이혼소송중입니다..

이혼소송도중 몇번의 심리치료와 조정이 있었으나.. 협의되지 않고 곧 판결만을 기다리고있습니다..

애들 얼마는 약 한달전쯤부터 직장을 다니고 있으면 아침8시부터 저녁 6시까지 근무하는 사무직 직장인입니다..

소송기간중에도 같이 살고 있으며 외식및 일반 평범한 가정처럼 지내고 있습니다 단 스킨쉽이나 성관계는 제외..

월 300의 소득으로 카드.할부 및 생활비를 대고 있었으며..
애들엄마가 저의 카드로 애들한테 들어가는기본적인 생활비나 생활의필요한 물품등 구매합니다 애들엄마의 통신비 보험 기타 개인에게 들어가는 비용은 제가 처음해보는.돈관리로 생활비 빵꾸로 인해 소송처음부터 몇개월간 못낸 상황입니다
애들엄마 병원비와. 네일아트 배우는 재료를 사준적은 있습니다 아주조금식. 지금상황은 이렇구요

이제 이야기의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요즘 이혼소송기간동안 새벽에 간혹. 들어옵니다 일주일에. 많으면 한두번정도 이고 새벽 다섯시나 네시에 해떠서 들어올때도 잇었습니다
그러다 엊그제.. 아침 7시반에 들어왓습니다..

물론 퇴근후 일보러 나갈때마다 처형이 애들 유치원에서 찾고 애들 밥먹이면 제가 들어가서 싯기고 재우는 정도 입니다..

특수 기술직 서비스업을 하기때문에 저의퇴근시간은 오후 6시지만
새벽에도 일을 나가고 퇴근시간 그때그때틀립니다

엊그제 아침 7시반에 들어왔을때 부부싸움한집 아는 언니가 남편분한테 폭행당해서 달래주고 이야기하고 왔다고합니다
그아는 언니분이 이지역 사람이 아니라 같이 있어줘야된다고도 이야기했습니다.. 그날도 애는 제가 재우고있었구요.. 처형은 제가 안스러워서 보냈습니다 엊그제도 애들엄마 술약속으로 늦어저서 애들봐주셨기때문에..

지금까지 머했냐고 집이 어디냐 누구누구 있었냐 이시간까지 달래줬냐 이야기했냐 물어보면 못믿어한다고 머라고 합니다 병이라고..
아내친구 남편분들은 다이해한답니다..
새벽에 정 늦음 자고들어오라고 한데요..

이번일같은 경우엔 퇴근후 네일아트 회사분 두분해드리고 같이저녁먹으면서 생맥주 한잔 먹고 들어온다는게.. 늦어지길래 새벽한두시에 톡해보니 좀늦는다고 늦게 들어가겠다고 하였고 새벽3-4시되니 술집이라고 아는언니가 타지역 사람이라 같이 있어줘야된다고 새벽 4-5시 술집 문닫으니 들어가겠다고 새벽 4시47분 이후로 카톡 두절 통화 연락안됨 아침 7시15분 정도에 카톡만 읽다가 몇차례 전화끝에 지금 들어가는중이라고.. 무슨동이냐니깐 들어가서 이야기한다고 전화끊음 25분만에 7시 38분쯤 되어 집도착
새벽 4-5시까진 술집이였다고 이야기했구요

새벽1시경에 처음 통화될때
너무 조용했고 카톡확인은 바로 하고 답변도 바로하는데 전화는 두세번만에 받길래 이상하다생각했습니다 처형 요즘 계속 애들봐주느라 고생했으니 보내려고 전화한겁니다

아내 이야기를 들어보면 회사사람들이랑 있다가 중간중간 상황이 바뀌어 다른 아는 언니들로 일행이 바뀌어 남편한테 구타당한 집 팔봉까지 가게된겁니다..

제입장은 아는 언니 위로해주는건 좋지만 날까지 새가며 그러는건 아닌것같다 적당이 새벽에 어느정도 위로해줬으면 들어오고 또다시 기회봐서 다시 위로 해주라고 했습니다 이게제입장이구요

아내입장은 다른 친구 남편들은 새벽5-6시에 들어와도 믿고 이해해준다 늦어지면 안전하게 자구 들어오라고한다.. 입니다.

평범한 여자들이 유부녀들이 그러냐니깐 그런답니다..
자기만 창피해진답니다 제가 집착하고 집에 안들어오냐고 닥달하니..

제입장은 새벽 1-2시까지 놀고 늦어도 세시안에 들어와달라는거죠.. 4-5시 넘는 일은 없도록하자였습니다.

제가 기본적인거 지키며 살자는 식으로. 협의하고 하고싶은데로 하게 나둘테니 애들봐서 살자고했는데 제가.. 그게 안지켜지네요
물어보면 의처증 환자 대하듯이 짜증 팍내고.. 그런것까지 일일이 말해야되냐하버다

평범한 가정 유부녀 일반여자분들도 그러나요?
남편분들 한달에 한두번도 아닌데 이해하시나요?

제가 이상한건지 댓글 바랍니다..
아내에게 댓글을 보여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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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한가정의 위기(이혼소송중) 객관적인 댓글 ... 방종민 0 162265 17.08.07
답글 바람은 아닙니다 오리온좌 0 3453 1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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