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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하는여자 [196]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글을 쓰네요 ㅠ
제목대로 악기하는 34 여자입니다..
대학교 졸업하고 유학갔다 학업끝내고 거기서 일하다 한국들어온지 1년다되갑니다.
아직 자리는 잡지못했지만 나름 자부심가지고 일을 하고있는데 소개팅남과 한달정도만나다가 그사람도 제가 마음에 들어서 만나겠거니하고(이쁘다 편하다 나름 표현도좀하더라구요..) 저도 볼수록 좋아져서 표현을 했더니 자기는 여자 경제력을본다면서 조금더 시간을가지고 편하게 만나자하더군요... 그리고 이틀에한번씩 연락옵니다..
문제는그 이틀에한번연락오는것도 좋고 괜히기다려지더라구요... 악기하는거 후회한적 별로없는데 요새 직장생활햇음 진작 결혼했겟구나생각들더라구요.. 음악계가 힘들지만 저도 제 밥벌이는하는데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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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악기하는여자 인생사 0 97837 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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