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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으로 매번 동창화가는 남편 [37]

남편이 바람피다 걸려서 이혼까지 갔었는데 싹싹빌어서 다시 살고있어요 그래서 전 남편을 여자문제는 항상 못 믿고있죠 근데 동창회간다구 지방에 가서 매번 자고와요 2달에 한번씩 작년 여름에는 친구한테 돈 빌려주고 못 받았다구 집이라두 잡아야한다구 그러더라구요 돈 액수가 컸어요 그 돈 문제도 심하게 뭐라안하구 넘가가 줬는데..여하튼 그렇게 내려가더니 서류가 안됐다며 하루 더 있어야한다고 그러더니 그렇게 핑계를 대고3박4일을 있다 올라왔어요 나중에 친구들이랑 카톡한걸보니까 여자들이랑 짝맞춰서 놀다왔다구 자랑하더라구요 너무 많이 싸워서 애들도 상처 많이 받았고 저도 애둘을 혼자키우기는 힘들고 이혼해도 양육비도 못받을수도 있고 참고 살자하구 넘어갔어요 저도 직장생활 하지만 혼자 벌어서 키우기 힘들거 같아서.. 그 뒤로도 2달에 한번씩 동창회간다며 외박했구요 근데 이번 근로자날 껴서 또 3일동안 동창회간다며 외박하는데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더라구요 신랑 얼굴보면 불결하구 더럽구 근데 자꾸 스킨십을 하는데 싫은티 계속하니까 왜 자꾸 그러냐구 그래서 카톡애기부터 쭉했어요 그랬너더 그건 그냥 친구들한테 거짓만루 자랑 한거라며 오히려 화를 내고 그런걸 거짓으로 자랑하는 사람이 있는지원같이 사는게 싫치만 혼자 애들 키우는게 힘들고 무서워서 선택한 길이니까 참자고 생각하다가도 뻔뻔함에 지치고 힘들고... 답이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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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지방으로 매번 동창화가는 남편 혼자밥 0 45846 17.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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