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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이해한다 했더니 [89]

이 아파트 산지 8년정도 3~4개월전부터 윗집에서 뛰는소리와 뭔가를 끌고가는 소리가 밤낮으로 들리더라구요...아~새로운 사람이 이사를 왔구나 생각하고 한달정도를 이해하고 살았는데 계속 이어지더라구요
그렇지만 나도 애들 키우는입장에서 우리애들로인해서 아랫집이 피해를 많이 입었을꺼라 생각하고 참고 있었어요
(연년생아들 둘 지금은 고1 중3)
어느날 초인종이 울리기에 열어봤더니 돌지난 정도의 여자 얘기와 엄마가 딸기 한팩을 들고 왔더라고요
저희 얘기가 많이 뛰어서 죄송하다며 왔더라구요 아~ 그러냐고 애들은 뛰면서 크는데 우리가 새벽일을 하는사람이라 일찍자니 10시 넘으면 삼가해주시라 부탁하면서 새로 이사 오셨나 했더니 그건 아니고 여기와서 얘기를 낳았는데 돌지나고 걷더니 뛰기 시작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애기가 잠이 없는건지 밤12시가 넘어서도 뛰는 소리가 자주 들리더라구요
애가 클때까지 참아야되는건지 아님 싫은 소릴 해야하는건지 ~~ 우리애들 클때 월세집 살면서 주인집 눈치보고 살아서 그맘 이해 하는데 이해를 해줘야 할까요
내 성격이 원래 돌직구 잘 날리는데 애기 문제는 그럴수가 없네요. 나는 어떻게 대처 해야 할까요?
윗집부모는 얘기가 밤늦게 뛰는데도 놔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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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층간소음 이해한다 했더니 고윤찬 0 54730 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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