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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할까요 봐주세요... [128]

안녕하십니까저는 올해 33 세 결혼 3년차 남자입니다.연애는 약 6년정도 했구요 ...
아내와는 요새는모르겠지만 만날때당시에는 한게임 오디션이라는 게임에서 만났습니다.
만날때당시에는 솔직히 아내의 순수함이좋았고 저를 많이챙겨주고 저의 의사에 많은 충고와 도움을 많이주었습니다.
결론부터말슴드리면 아내는 아기를 출산하는것이 힒듭니다.
그래서 담배도 끊어야하고 살도빼야 하고 (아내는 키 175에 몸무게 90이상입니다.) 그렇습니다 . 게다가 여태것 연애 포함 9년동안 일을 한적이 없어요... 외벌이라도 제가 좋아하고 저를많이챙겨주고 저만을 위해서 살아가는 아내를 놓치지않으려고 저 혼자만의 노력을해왔습니다만...
힘드네요 ... 관계를가지면뭐합니까... 병원조사결과 저는 정자왕 입니다.... 아내는 일어나서 게임 합니다...
잘때까지 게임합니다 ... 솔직하게 제가 일이바쁘고 출장이많아서 배려한답시고 게임하라고도많이하죠.....미안하니까요..
근데 이건 ...인생자체가 게임에 몰두해있으니......
삶의 목적이 없어요... 5년전까지만해도 열심히벌어서 집사고 차사고 애기도낳고 행복한 가장의삶을 꿈꿔왔지만 현재는 그냥 일만하는 일꾼이되어버린듯 합니다.
싸울때도많아요 서로가 이해관계가 다르다보니...
저는 중학교때부터 알바를해오면서 생활비 유흥비등을 마련해서 써왔지만 아내는 손벌리면 받아쓰는 은수저??였던거같아요 그래서 현재도 생활비만받아서 쓰고..일은 절대적으로 않한다고합니다. 그래서 제가 일안하려면 운동이나 시내에서하는 아무런 교육등 시간을 집에서만보내지말라고도 해봐도 소용이 없네요..
무의미한 삶... 어찌하면 행복하게 살수있을까요?
충고는좋지만 악플은 삼가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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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어찌할까요 봐주세요... H121 0 80069 1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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