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관련 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목차


날 믿지못하던 남자친구.. [44]

댓글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용기를 얻었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도 알게 됐네요..^^

그리고 단지 그것때문에 그렇다기보다도 복합적으로 성격도 맞지않고

하나하나 단점이 보였나봐요..ㅎㅎ  

 

결혼할 준비도 되지않은 상태서 제가 부담도 되고 후에 제가 상처 받을까봐 그랬다고하네요..

상처받을거 알면서도 제가 더 좋아해서 이렇게 돼놓고 주저리 해놨네요..

어찌됐든.. 지나간 일이니 앞으로 할 사랑을 위해서도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고프네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내용은 삭제했어요~ ^^

게시물 목록
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날 믿지못하던 남자친구.. suger 0 243667 14.04.14

오늘의 주요뉴스


Copyright ©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Kakao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