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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막장드라마.콩심은데 팥났네 [92]

안녕하십니까? 너무 억울하고 너무나 눈물만 나네요.나이43세까지 와17년 결혼 생활접을려니 억울만 하네요.저는 시골출신 그사람은 도시출신 출신 성분을 따지자는게 아닙니다.제 자신이 아버님이나 어머님이 살아계셨음 이혼이란걸 쉽게 선택을 못했을 겁니다..전 중1.중3학년 두딸의 아빠입니다.현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살구있구여.누가 그러데여애딸린놈이 글을 올려 무엇하냐구...근데여 어디 마땅히 하소연 할때두 없구 그냥 써내려 가니 점 맘도 풀리는것같구.그사람과는 17년을 살구있었는데 신혼초부터 바람끼에 너무도 속상한 일이 많았답니다.일주일에 한두번은 쎄미나 핑계로 잦은외박 늦은귀가.내 함 미용실 근무 하시는분들께 물어볼께요.쌔미나가 일주일에 한두번씩 꼭 있나요.글구 그때마다 외박하는데 이해가 가시나요?바람끼에 정말 지금 이 순간도 치어떨고 너무도 애들이 아파하며 힘들어 하고 있읍니다.현재 이혼숙려 기간이고요.신혼초 내가 이사람
에게 권유했던 직업이었고요.그래서 더욱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요.항상 힘들게 일한다해서 정말 집에와선 열심으로 도왔건만 17년동안 헛 껍데기와 살았다는 느낌 까지 드는 밤이네요.17년동안 정말로 정말로 집에 돈한푼 보테지 않았으면서 양학수술에 가슴확대수술(3번씩)종아리 지방흡입수술에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도 할건 다하고 다녔읍니다.누가 그러더군요 .이런건 당신좋아서 다 해줬을것 아니냐고 근데요 저는회사원인데 회사에서 워크샵이나 쌔미나 갔다올때면 꼭 이런때 전화가와선 병원이라고 전화가 와서 가 보면 성형외과에 있더군요.처음에 할때 이야기를 따끔하게도 했는데 바람기에는 못당하겠더이다.애들보구 그래도 참고 또참고 2번의 바람끼를 확인하고도 참고 살았더이다.근데요.옛말 틀린게 하나도없더군요.여자는 바람나면 무서운게 없고다신 벳속으로난 자식마져 버리고 간단말이 맞더군요.젊은놈(마눌41세.남38세)한테 가더이다.현) 이혼 숙려기간인데 벌써부터 집나가 그놈과 살고 있는듯..추석전이혼도장 찍고 내부탁을 무시하고(애들 충격 받을까 쉬쉬하며 짐만은 애들 학교 가면 평일 빼달라) 보란듯이 이삿짐 센터 직원을 대동 하고 추석 담날 점심에 와서 짐을 싸가더라구요.이후엔 상상에 맡길께요.애들 울고불고...정말 어이가 없더이다.3번째 바람을 신림동 모텔촌 입구서 확인후 불러 이야기한후 이혼이야기를 했는데 그다음부터는 막나가더라구여.자긴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애들과 당신이 걸림돌이었다.근데요 저 자신도 이혼이라함 그사람혼자 잘못되어 이런결과를 냈다고는생각을 하는사람은 아닙니다.근데요 내 부부관계도 일주일 2~3번씩 하고 이사람 공주님마냥 손에 물 않묻히고 너무도 아끼며 살았는데 결과물이 이리나와 너무도 힘든 밤이네요.올초 2월부터 관계를 피하려더군여.미용실 오픈(서울대1번출구 하나은행 방면 )ㄷ동업으로 한여자와(이혼녀)놀아 나더니 성이같아 미용실이름도...
내 정말 하늘이 알고 땅이알더이다.비가오나 눈이 오나 그사람 힘들까봐 카풀로 아침엔 매일 태워다주고...지금와 배신감에젖어 살고 있읍니다.간통으로 할려다가 그자리에선 애엄마고 내가 사랑했던 사람이었는데 그런생각을 했었는데요.알고보니 내 어리석음을 더욱이 이용하더군요.바람피는 여자님들 남자님들 당신들이 그러고ㅇ있을때 한가정이 풍지박살 날더이다.이일은 더이상 이야기 하기가 내입이 더러워집니다.
그리고이혼 숙려기간중 숨기다숨기다 이런 내용을 처가쪽에 이야기 않했었는데 장모라는 인간한테 전화했는데 하는말 정말 그개에 개더군요.나도 이런이는 아니었읍니다.장모라는인간이 하는말..울애놓아주게 딸채권(사채돈3000만원.마이너스통장1000만원.제3금융권돈 3000만원)을 갚아줄 사람이 생겼으니 놓아주랍니다.장모라는 사람도장인과 2집살림중 큰처형 전 미아리택사스포주.4남3녀중 이혼남및 이혼녀3명째 이럼 아시겠죠.정말 어이가 없는밤이네요.자기딸 채권이(남자와1년간 간통하면서 재주도놀러갔다오고 차사준돈)있다고
빚갚아줄 남자가 있다고 이혼하라고 말한게 정녕 엄마가 맞나싶기도하고...아~밤에 장인이 않들어 오셨나 싶기도하고 정말 이래도 되는겁니까 세상이~
남편있는 몸으로 내 정말 열심히 살려 노력했건만 애들 한테마져 친권포기하고 나 그남자에게 간다는게 말이됩니까~낮엔 동업자에게 맡겨놓고 그러니 장사는뒷전.봉천동 시민 여러분 가게이름이요 같든성씨2명이 한다해서 거든요.돌팔매점 던져주세요.내정말 가게이름은 못넣겠네요.내추잡스러워질까봐.더이상 글을 못있겠네요.불쌍한 울애들 지금도 울고 있네오.이 험한 세상 애들 데리고 살아갈길도 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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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헐~^^막장드라마.콩심은데 팥났네 한경희 0 123383 1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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