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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쳤나봅니다... [478]

지천명을 살아와서야 드뎌 미쳐가나봅니다

 

직장생활 25년...

남편도 아이들도 나름대로 건강한 가정을 가진 그져 평범한 주부..

.

.

직장에서 5살 어린 동료가 남자로 보이는데...

이 친구가  사귀자고 달라듭니다

.

처음에는

여러가지 이유로 말도 안된다고 스스로 자존심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대도 말도 안되게

점점 이남자가 남자로 다가옵니다

이남자 돌싱에 사내 애인도 버젓이 있습니다.

 

애인을 두고 누나뻘에게 달라드는 놈은 뭐고

그눔을 남자로 보는 나는 뭔지...

 

요즘...

내가 미쳐가고 있는게 확실하데//

 

어떡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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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내가 미쳤나봅니다... 모과 0 262211 1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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