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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족한부부 [69]

남편은 40대초반 저는 30대후반 결혼 14년차 남자아이둘 중1 초1입니다.
남편은 퇴근을 늦게합니다.
보통 10시에서 11시사이에 들어오죠.
물론 퇴근한다고 전화없습니다.어떨때는 12시넘어도 안들어와서 전화하면 아는분들과 술한잔하고
있다고 하죠.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늦게 들어오는데
2~3시정도로 들어옵니다. 또 술을 먹어도 12시 이전에
들어오면 저는 술을하고 집에오는지 일을 하고오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스킨쉽 그런거 모릅니다. 낮에 한두번 아이들 학교
갔다왔냐고 전화옵니다.잠자리는 한달에2~3번 합니다.
물론 각방 쓰고 남편이 같이 자는걸 피하는것 같고
저도 한방에서 자려고 노력 안합니다.
자고 싶으면 남편이 살짝와서 하고 갑니다.
주말은 가족들과 함께 하는데 남편이 계획세워서
놀러가는 경우는 없습니다. 늘 제가 하자고하면
같이합니다. 외롭다고 메일 보내면 씹어버립니다.
남편은 술을좋아합니다 일주일에 2~3번은 술을 하는것
같습니다. 남편의 사랑이 느껴지지가 않는데 제가 배부른
투정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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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2%부족한부부 이젠그만 0 133660 13.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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