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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자문 부탁해요. [10]

소중한 댓글 부탁합니다..

지난주에 서류 이것저것 챙기고 상해 진단서 챙겨서 담날 법원가서 

이혼소장 작성할려니 친한 친구가 법무사 사무장을 소개.. 혼자 진행하면 힘들다고 해서요

6년 별거.. 

20살에 만나 연애해서 27에 첫애..또 둘째

사람보는 눈이없어서 나만 잘하면 깨닫고 열심히 살겠지 생강했는데 

제 오만이였습니다 

제가벌어서 애들 다키우고 본인은 제 면의로  대출.. 카트론..

6년전 가출 ..개인회생 변제금 아직 갚고 있습니다

다행히  애들한테는 끔찍히 잘하고 저친정으로 간후 고물상에 쥐직해서 대형화물차 기타등등 

자격증 따서 월급받아가며  고2 군대간 아들 양육하며 살고있구요 

애들은 아빠몰래 자주보고 있습니다.

여자애는 키우고 싶다고 얘기하니 절대 안된다고..지옥같은 삶도 시간이 약이더군요

폭력 폭행 폭언 폭음 ...

나중엔 이사람한테 죽인당할것 같아서 밤새도록 날 괴롭힌날 자는거 보고 친정으로 가버렸어요

나중에 전화와서 입에 담지 못할 말하고..

그세월이 6년이 지났습니다

우리 아들 지역 대표 유도 선수하다가 군에 가있어요

아들이 아버지를  성격을 많이 고치고 아들 눈치보고 사니라 성격 많이 변했다하지만 

6년 이라는 시간을 되돌릴수없어 이혼 진행할려구요.

참고로 시댁 본인들 제산 자랑만 하는 사람입니다

애아빠 아직월세살고 있구요..

딸을 대리고 오고 싶습니다.

맬 톨화하고 얼굴 자주 보지만 살부비고 한집에 살고 싶습니다 

사무장 말로는 서류정리만하면 일이 간단하게 진행될것 같은데 

양육권 문제가 개입이 되면 1년 갈수도 있다고..

우리 아들딸....아빠옆에 지들이 있어야 아빠 패인안되고 성격고쳐가며 산다고 말하는 효자입니다

그리고 별거 잘한거라고 오히려 위로해줍니다

지금 법적투쟁을해서 애를 대리고 오는게 맞는건지  판단이 힘든니다

애를 대리고 올경우 애아빠 생활엉망될것 같은게 눈에 보이고요

술 조상때부터 너무좋아하고  저한테만 모든 책임을 돌리며 별짓을 다하고..

밖에 나가면 호인입니다

저는 지금 친정도움 으로 동네 작은 뷰티샾 운영중이며 아이들과의 매래를 위해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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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소중한 자문 부탁해요. 인생 0 20955 17.05.18
답글 자 생각해 봅니다... 단테 0 695 17.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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