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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or 쭉 혼자 [35]

일단은 전 41세 남성 입니다..저는 어렸을때 여자관계가 복잡하고....24살때 술집경영 하며 여자도 많았 습니다...
그러다 착한 여자(일반인)도 만나보고 했지만 ...결혼 까지는 안됐습니다...이상하게 구속 되는게 싫더라고요..나름 일도 열심히 했고 사업도 잘되다가..제가 슬럼프 를 격었어요 ...29살에....그러다보니...여자와도 헤어지고..긴슬럼프 껵게 됩니다 ..사업 정리하고..직장을 다녀도 맨날 일탈만 꿈꾸고 ....자신감도 떨어지고...여자분 봐도 예전 처럼 자신감이 없어서 ..말도 못부치는..소심한 성격으로 됐어요...그러다 다른 사업을 시작 하면서 조금씩 마이너스 있던거 다값고..집 한채 있어요 . .문제는 어머니가 병원에 입원 하셧는데...같이 입원 하신분중에 자기 딸도 시집 못갔다고 ..서로 중매 하자는 겁니다...어머니는 저보고. .그 맞은편 아줌마가 저 마음에 든다고..자기딸 자꾸 만나보라고 ...하는데
전 .솔직히 지금이 좋거든요...그것도..상대편 여자분은 학원강사 ..(이쪽 분들이 프라이드나 배운게 많으셔서 그런지 미스가 많으시더라고요) 전 별로 않좋은 기억이 있어서 별로 않좋아 하거든요...그리고 괜히 만나서...에프터 같은거 해서 차이면..자존감이 떨어질거 같아 싫고. .어머니 보면 내가 외아들 이라...어머니가 안타깝고....솔직히 만나서 차 마시는거 어렵진 않은데...괜히 제 자존감이 떨어질 까봐 하기싫네요...마음속은..혼자 사는거로 마음 먹었는데....아...갈등 됩니다 ...이런 생각 하는 상황자체도 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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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결혼or 쭉 혼자 프리렌서 0 24075 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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