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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사별 [103]

신랑과의 갑작스런 사별로 넘 힘이듭니다 이제 10일만있음두달이 되어가네요 신랑가기전 제가 화내고 자라고한게 평생한이 되었네요 심장마비... 진작 병원에 데리고갔음 살았을텐데 꿈에서도 신랑이 나타나면 병원가자고 한답니다 빚도 내앞으로 카드빚이며 대출이며 있는데 앞이캄캄하지만 중학교 아들을 키워야해서 힘내야되는데 아직도 넘 힘이듭니다 저같이 사별하신분들은 어떻게 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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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갑작스런 사별 hoya 0 134132 17.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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