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네티즌 댓글
|153
0 / 600 bytes |댓글 운영원칙
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들킨 게 처음이지 성매매에 채팅은 젊을 때부터 했을 거예요.. 원글님이 애들 키우고 뭐하고 하느라 여태 몰랐던 거지요.. 이제 애들 키우고 남편 좀 들여다보니 남편은 그렇게 살고있었던 거구요..
남편바람소각장 들어가서 대처법 읽어보시고 강하게 대처하세요..
앞으로 그럴일 없다 어쩐다 하는 거 믿고 어물쩡 넘어가지 마시구요..
네이버에서 남바소 검색해보세요..
honeybadger |18.04.13
370
20 여년 산 부부가 보통
'내 남편 은 나의전부 ' 라고 생각 하진 않아요
그냥 습관 처럼 살아가는 거지요 ...
그래서 오히려 내생활 에 충실 하게
되는것 같네요 ~
블루베리 |18.04.13
201
너무 열심히 살다가 남편을 남자로서 방치한건 아닌지..
이제 님도 좀 여유를 가지고, 나중은 없어요.
남편과 소소한 일상을 보내는 시간을 가져보심이 어떨지.
무료하고 심심하다는데 잡담하며 산책도 하고
님을 위해서도 이제 너무 열심히 보단 가끔 숨도 쉬며 사세요.
그래도 세상은 그대로 돌아가요.
별빛 흐르는 |18.04.13
178
남자들이 젊었을때 이딴식으로 하니 늙고 병들었을때 요양시설에 와있어도 찾아오는 가족이 없죠~~~부인이 있는데도 요양병원에 잘 방문하지않는 사람들은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죠~~~이혼할거 아니라면 늙어서 갚아주세요.
에이프릴 |18.04.14
44
연애8년 결혼10년차인데요 가정적이고 휴일땐 무조건 가족들과있었구요 찰떡같이믿고살았는데 몰카에 성매매에 도우미에 성매매후기사이트가입에 업소여자고객관리문자에
걸레도걸레도이런걸레가없더라구요
그모든것들을 출퇴근시간내에 한건지 휴
걍 월급꼬박꼬박갓다주고 애들때문에 참고사는중이에요 한번씩 지잘낫다고할때마다 조슬 잘라버리고싶다는요
ble |18.04.13
44
이혼하고 잘사세요....
산정상 |18.05.12 신고 댓글달기
0
감동이예요 결혼제도는 지구상최악의제도이다...어떻게 한사람이랑 평생을 사랑하란말인가?
아홉친구 |18.05.12 신고 댓글달기
0
결혼제도는 지구상최악의제도이다...어떻게 한사람이랑 평생을 사랑하란말인가?
아홉친구 |18.05.12 신고 댓글달기
0
법륜스님의 말씀을 한번 들어보세요. 내남편은 내소유가 아닌거같은뎅.. 물론 배신감은 들겠지만.... 각자의 인생을 살아가는거지만 동거인일뿐이거구요.부부라도 각자인생인걸요 넘힘들어하지마시구.마음이 풀릴때까지 스님말씀 들어보세요.도움되실거에요
내힘으로 오로지 |18.05.10 신고 댓글달기
0
답글 참나 내소유는 아니지만 내인생에 동반자인데
저걸 내소유가 아니니 두고 보란거에요?
각자 인생이 있으면 각자 인생살지 뭐하러 결혼은 해요?
범륜스님도 맛이 갔네
본인이나 남처럼 그렇게 사세요
지금도충분히 |18.05.10 신고 댓글달기
2
남자로서 내가 미안합니다.
모든 남자가 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만...님이 운이 없으시네요.
Carpe Diem |18.05.09 신고 댓글달기
0
번외글 3-6

저의 닉네임을 누르시면 번외글 3-1편 에서 3-9편까지 있습니다


가까운 몇 년 안에 계속 친인척이
돌아가시고 살해와 같은 죽음이 발생한다면
현상황에 당연히 의심을 품는건 너무도
당연한 생각이라 듭니다
여러분 도와 주십시요
국민 민중 여러분에 도움이 필요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에 기도가 필요 합니다

사과문 1,2,3부 번외글1,2,3부 전체글 보기 사이트입니다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70721100848088
저의닉네임을누르시면제글을보실 |18.05.08 신고 댓글달기
0
지금 이때쯤.....인생에 대해서 서로에 대해서 잠시 쉬면서 돌아보라는 신호로 받아들이시면 좋겠어요. 사는게 뭘까요...인생이 뭘까요....서로에게 서로를 존중하고 아끼고 존중해주었나요.....우리 사는 모습들이 다...외롭고 슬프네요.
가까이 있는것들에 대한 존중을 잊고 살지는 않았을까요.
soo |18.05.07 신고 댓글달기
0
열심히 사셨는데 안타깝습니다.
사람속이 서로 같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왜 사람들은 그 무료함을 금지된 섹스로 달래려고할까 생각해 봣습니다
내 주변에보면 님처럼 애들다키워놓고 삶에 어느정도 여유가생긴 나이 인지라
두눈에 불켜고 섹스상대 찾습니다. 어지러운 세상인듯합니다
편안한 휴식 |18.05.06 신고 댓글달기
0
님아 남자들 족속들은 한여자만 바라보고 사는 동물이 아니에요
생겨먹은것이 씨뿌리는데 혈안이 되서 여건만 되면 사지르고 보는게 남자들 족속 입니다.
님 남편은 평범한 남자이며 멍청하게 님한테 들킨것 뿐이죠
그러니 단념하고 님이나 잼나게 사세요
가나 |18.05.02 신고 댓글달기
1
답글 바람은 공기랑 피우나보죠 상대여자들도 똑같으니까 피우는겁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성매매 여성들이 인구대비 세게 5위안에들어가는건아세요?? 외국에서도 유명하죠 한국여자 .. 안좋은쪽으로
고객센터 |18.05.04 신고 댓글달기
1
인생이 자식 아니면 남편이 그도 아니면 시어머니 아님 시누이나 시아버지 등등등 심지어 친정까지 꼭 내 속을 썩이는 곳이 있더군요 자식이 아니니까 힘내세요 피 안 섞였으니 이성적으로 생각하시고 없는것보담 있는게 나으면 같이 사시고 그도 아님 버리세요~~
윤희선 |18.05.02 신고 댓글달기
0
미즈넷에 제가 늘 댓글다는말... 술,바람,도박 << 이건 못고칩니다. 때려죽여도 못고칩니다. 글쓴이님께서 무뎌지셨다고 하셨잖아요. 이혼하시면 아마 남편분도 처음에야 그러지만 날개를 달고 놀고 다닐겁니다. 천성이란게 있잖아요. 못고쳐요. 자식들이 다 컸다면 자식들과 공유하는것도 방법입니다. 자식들도 엄마를 이해해줄것이고요. 남은인생 여행다니면서 마음좀 다스리세요.
123456789 |18.05.02 신고 댓글달기
3
시간이 약이되길
dicky-choi |18.04.30 신고 댓글달기
0
이혼이 답이네
대발이 |18.04.23 신고 댓글달기
1
걸린게 죄 죠~ 남들도 다 그렇게 살아요~ 부인이 싫어서 그러는거 아닙니다~~ 이해하실라면 하시고 아님 말고!! 어차피 결혼 20년이면 권태기 오지요~ 슬기롭게 극복하세요!!
재동아빠 |18.04.21 신고 댓글달기
4
내가 쓴글인줄..ㅠ

우린 헤어졌네요...마음이 떠나버리니 못받아들이고 있어요...그는 계속적으로 용서를 구하지만요..ㅠ
하늘아 |18.04.21 신고 댓글달기
3
20년이나 같은 여자와 남자하고만 성생활 하는 것,
그 자체가 부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새들을 보면 새끼들이 날기 시작하면 공동육아에서 벗어나
각자 훨훨 날아갑니다.
가장 자연스러운 자연현상입니다.
오직 인간만이 그걸 억제하고 살도록 만든 거죠.
하지만 억지로 묶어놓는다고
인간의 자연성이 어디 가나요,
동물의 한 종류인데.
그래서 가장 자연스러운 혼인관계는
5년을 주기로 배우자를 바꾸는 게 가장 자연스러운 거라고 봅니다.
쌍창워라 |18.04.21 신고 댓글달기
5
답글 왜사니?
hee |18.05.25 신고 댓글달기
0
답글 식물은 아니죠.. 인간이..
사자무리를 보면 남자사자는 한무리의 여자사자를 끌고 다닙니다.
나머지 숫사자들은 무리를 떠나 떠돌다가
거의 대부분이 죽음을 맞이합니다.
가장 원시적인 방법이죠.. 약육강식..
사람은 이래서는 안되겠구나 해서 규칙을 만들고 법을 만들고
일부 일처제를 하고 등등..
그래서 이렇게 어떤 동물들 보다 눈부신 발전을 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그런데 이제 점점 원시적인 다부다처제로 변해가는 듯 하네요
아마 도덕이 무너지는날 세상은 약육강식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
하지만 무엇이 가장 인간다운 선택인지 모르겠네요
제주도도토리 |18.05.08 신고 댓글달기
1
1 | 2 | 3 | 4 | 5 | 6 | 7 | 8
답글
댓글 작성폼
0/600 bytes (한글 3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