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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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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아니 물어보지 않았다고 말을 안해준다고요. 비겁한 변명이네요. 그의 태도에 문제가 있네요. 반응도 그렇고. 님 마음이 내키지 않으면 만나지 마세요. 그렇다면 묻지 않았으니 또 말하지 않은 다른 문제들이 고구마 처럼 나오면 어쩔래요... 이혼이 잘못이란게 아니라 이혼해 놓고 시치미 이런게 이혼남녀들 스스로 편견을 만듭니다. 만인 앞에 서약해 놓고 3개월만에 깨는것도 .. 뭔가 개운하지는 않네요.
나우 |18.02.12
372
이혼남은 하자품입니다.
뭔가 결정적인 문제가 있으니까 이혼을 하게 된 거죠.
님에게 하는 태도만 봐도 답 나오지 않나요?
거짓말쟁이에 뻔뻔하기까지...
조상신이 도왔다고 생각하시고 빨리 내다버리세요.
네버에버 |18.02.12
343
어휴~ 댓글 잘 안다는데 열받아 댓글다네요
아니 님을 얼마나 우습고 가볍게 여겼으면 지금까지 속이고
그것도 모자라 저 행동은 뭔지..
상대에게 가볍고 쉽게 보이지마시고 헤어지세요
지금 긍정적이게 받아들여 계속 만난들 저 남자가 앞으로
님에게 미안한 맘 갖고 잘할꺼같으세요?
사랑해서 남은시간 함께 하려고 결혼까지 했던 사람이
3개월만에 이혼이라...
현명해지세요.. 님이 용서하고 받아줬으니 남자분 당신에게
앞으로 다시는 실망주지않고 잘할꺼란 착각 버리세요
꿈이현실로 |18.02.12
295
책임을 님에게 전가시키는 겁니다ㅡ 계속 만나게되면 너가 선택한거 아니냐 할것입니다ㅡ 쿨하게 간 사람 쿨하게 놔주세요ㅡ 쉽지 않은 선택인줄 알지만. 3달만에 이혼한건 분명 이유가 있는 거예요ㅡ 모든 정황을 갖다 붙여도 깨가 쏟아질 3개월차에 왜??? 결혼하고보니 여자가 빚덩이천지였다 빼곤 ㅡ 쌍방입니다
근데
빚이었다해도 돈때문에 와이프 밀어낸 남자 괜찮나요? 연애할때 잘해주느건 다 그래요ㅡ 시간이 지나고가 중요하죠.
k2j |18.02.13
25
비겁한 남자입니다. 이혼을 3개월만에 한것도 의아합니다. 살다가 이혼을 하더라도 그렇게 급하게 하긴 쉽지 않아요. 하다못해 남자의 아내 잘못이였다해도 그렇게 빠르게 하긴 쉽지 않죠. 남자가 참을성도 없고, 진실되지도 않은듯 합니다. 제 친구가 두달 살고 이혼한 남자를 좋아했었는데, 님 남친같은 성향의 사람인듯 해서 바로 헤어지라고 하니 갖은 장점 같다 붙이다 결국 1년을 질질 끌고 헤어졌습니다. 객관적으로 봐주는 사람들이 아니라고 하는 사람 붙잡고 고민마세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rodemtree |18.02.12
22
애딸린 이혼녀 장신영도 총각 강경준을 만나죠. 애딸린 이혼녀 김가현도 스타황제 총각 임요환이랑 결혼까지 했구요.
김현 |18.02.19 신고 댓글달기
0
이 글을 보면서, 처음 답글을 달아봐요.
저랑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게..
안타까우면서도 나랑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도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결론을 말하자면, 전 아직 만나고 있어요. 저 이야기를 듣고, 저도 똑같은 소릴 들었죠..결정은 니가하고,만날 생각있으면 연락하고, 없으면 하지 말라는..그게 웃긴게 연애를 시작하고 1년이 지나서 그런얘기를 했다는거지요. 이 이야기를 듣고, 1주일을 엄청 고민했던거 같아요.
결국 다시 만나기로하고, 현재까지 연애를 5년차 이어가고 있지만, 그 이야기를 잊는데까지 지금까지도 가슴앓이를 하고 있어요
이해할 수 있을까 |18.02.19 신고 댓글달기
1
답글 그만두시는게 맞는거 같아요.
전 아직은 견딜만하고, 버틸만 하니까..
작성자분도 힘내시고,
현명한 결정하시길 바래요.
이해할 수 있을까 |18.02.19 신고 댓글달기
0
답글 저희 부모님한테는 평생가도 말씀드릴 수 없는 부분이고, 그 이야기를 들은 이상 평생 잊혀질 수는 없을꺼같아요. 지금도 사이가 안좋으면 전 여친도 이런부분이 싫어서 갈라섰던걸까 라는 생각도 들고, 결국 당사자는 맘 편해도 제 입장에서는 일종의 정신병이 생기는거 같아요..우스운 얘기겠지만.. 다른 분들 말처럼 쉽게 끊어낼 수 있음 좋겠지만, 의지 탓인지 쉽지가 않더라고요.
글쓴이분도 조언을 듣고 싶어서 작성하신거겠지만,
결국 선택도 본인이 하시는거고,
그에 따른 감당도 작성자 본인이 하시는거에요.
어떤 이유보다도 상대를 좋아하는 맘이 더 크면 안고가시면 되는거고, 아니면 힘들더라도 남은 인생을 위해서 지금쯤에서
이해할 수 있을까 |18.02.19 신고 댓글달기
1
어찌됐던 이혼남 이혼녀는 하자가 있는거고 재혼하려면 이혼경력 있는 사람과 해야 맞는거 같습니다..더구나 애 있는데 속였거나 이혼경력 있는데 속였거나 오랜동거경험(사실상 사실혼) 있으면서 속여거나..
삼성동 |18.02.18 신고 댓글달기
2
황당하군요 글 읽을 필요도 없구..그냥 갖다 버리세요
숨길게 따로 있지
하나를 보면 열을 알게 돼요
이루자 |18.02.17 신고 댓글달기
9
세상에 남자가 반인데.. 그리고 결혼은 내 모든걸 걸어서 하는 인생 최대의 결정인데 굳이 이렇게 결혼 경험을 숨기고 하는 사람과 진행할 이유가 있나요? 혼자살면 살았지 저런 사기꾼과는 물한잔도 같이 마시고 싶지 않겠네요. 님이 뭐하러 그런 하자있는 사람을 만나서 살아줍니까. 말이 좋아 나중에 얘기했지 엄밀히 말해 사기꾼이예요
Rachel |18.02.17 신고 댓글달기
7
햐 웃긴여자들 많네 그럼 여자들은 동거한애기 다하고서 결혼하나 동거든 이혼이든 살맞대고 살은건같거든 참 뻔뻔하고 비열한 여자들 니들이 철면피거든장점은 강조하고 약점은 철자히 감추고
산나무 |18.02.13 신고 댓글달기
6
이혼판결서류와 가족관계서류 보자고 하세요..
루트 |18.02.13 신고 댓글달기
12
답글 동감..
그냥 결혼까지 갈 생각이여도
이혼사유.. 확실하게 체크하고..
정말 애는 없는지.. 확인 하셔야 할 듯..
Catherine |18.02.13 신고 댓글달기
8
3개월만에 이혼??

이건 뭐...두번세번 고민하고, 재고하고, 시간을 두고 인내하고 노력할 가치조차 없을만큼 아주 치명적이고 결정적인 하자가 있었다는 반증인데....??
몇년 살다 이혼한거 보다 더 무서운게 신혼여행 중. 혹은 결혼 몇달만에 이혼하는거 아니던가요?
flowerhotel |18.02.13 신고 댓글달기
12
저사람 당신을 사랑하지 않아요, 이제껏 잘 구워삶아놧으니 나없으면 못살것 처럼 해놧으니 넌 내가 아무리 그래도 나 못잊는다 이런 믿음이 있으니 저런행동 하네요, 못믿을 사람이에요,
후아나 |18.02.13 신고 댓글달기
16
그런사람과는 못살고 헤어져야한다.
스카이팡팡 |18.02.13 신고 댓글달기
5
예수님이 생명의길입니다 예수님우리죄때문에 십자가에 못박혀죽으시고 사흘만에부활...또한 승천하셨습니다 예수님믿으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집니다 ..지옥에서 천국으로 옮겨집니다 ..예수님부활이 내부활이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예수님을 우리에게 내어주신일입니다 믿으면 하나님의ㅡ자녀가됩니다
블루베리 |18.02.13 신고 댓글달기
4
머리가 장식품인 여자야
너라면 좋은 남자한테 이혼당하게 처신하겠냐?
고로 좋은 남자 아니지
그도 아님
이 남자가 안 좋은 남자라 이혼당한 거고...
뭐가 되었든 이혼 좋은 것 아니다 문제가 있으니...

미혼끼리 결혼해도 현실이 되면 갈등 산적인데
넌 남들보다 문제 한가득 안고 시작하는 거다
그것도 사기꾼 같은 남자
진실성 하나 없는 쓰레기한테 걸려서
이걸 고민하는 것 자체가 넌 한심한
현명한 판단력없는 여자
그래서
이 사기꾼 기질 농후한 인간과 긴밀하게 엮일 가능성 농후하단 거지
그럼
앞으로 다신 여기에 하소연 글 쓰지 마라
다 알고 시작한 거고
사람들 조언 필요도 없는 인간이니.,..
에버그린 |18.02.13 신고 댓글달기
8
무엇보다도 저 태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만약에 이번에 걍 넘어가게되면 이에 대한 책임은 글쓴이님이 져야할듯 합니다.. 앞으로 더이상 얘기안하고 안고 가실수 있으면 만남 이어가시구요.. 그게 아니라 계속 찝찝하고 지금 이 태도가 맘에 남을듯하면 확실하게 남자분하고 얘기하시기 바래요~
햇살가득히 |18.02.13 신고 댓글달기
7
3개월만에 이혼이라ㅡ이유야 어떻던 초스피드 이혼도 문제는 문제구만 어찌 감쪽같이 속였을까요
도리어 뭐 어쩐놈이 성내고있네요
신탁 |18.02.13 신고 댓글달기
7
적어도 님을 진지하게 생각했다면 먼저 말했을거구
아니라면 그냥 엔조이 상대라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네요.
사람이 사람 가지고 노는 느낌이라 상처가 많을거 같은데, 잘 추스려요. 다만 진실되지 않는 사람은 평생 믿음으로 살아가야 할 사람으로 적합하지 않는데, 책임감 조차도 없어 보입니다.
봄의 왈츠 |18.02.13 신고 댓글달기
6
관둬라 뭔가 하자가 있다
kimyacob |18.02.13 신고 댓글달기
9
요즘 세상에 이혼이 흠이 되진 않지만 ㅠㅠㅠ

한심한 여자군.
이혼은 아무나 하나? 결점이 어딘가에 있으니 하는 거지.
설마 상대녀가 문제라 남친이 어쩔 수 없이 보냈다 생각하는 것은 아니겠지?

남자 입장에서는 손해볼 게 없지.
놀아 먹었으니 뭐 해어져도 무방할 거고~
평소 사랑받지 못한 당신이 푹 빠진 거지.
아마도 빠져 나오지 못할 걸? 남자는 이미 당신 심리를 알아.
이혼이 뭐 대수냐? ㅋㅋㅋ 니 친정엄마에게 그렇게 설명해.
why not |18.02.13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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