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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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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사람이 태어나는건 순서가 있지만 가는건 순서가 없는 것이기에 살아 있어도 살아 있다고 볼 수 없지요. 순간 순간 숨 쉬고 살아 있음에 신에게 감사하고 함께 사는 사람들을 소중히 아끼고 사랑해야 겠네요.^^
영원한 고구려 |18.02.08
236
너무 슬퍼요 ㅠㅠ
안타까워 ㅠ
예쁜미소 |18.02.08
151
드라마 허준을 5번째 보고있습니다
'15세때 그네를 붙잡고 울었다'는
예진과 허준의 애절한 사랑때문이지요
화면속의 김주혁은 환하게 웃고있는데
이미 이세상 사람이 아니라니 인생사가 어찌 꿈이 아니라 하겠는가?
너는머니 |18.02.09
118
아..저희 신랑 초등등창도 1년전인가? 사업실패로 인해 자살했네요 ㅠ 와이프와 초등학생 아이 둘 놔두고 ㅠㅠ 저희 신랑 전화받고 얼마나 놀라던지.. 돈은 있다가도 없는건데 돈돈 하지말고 건강 챙기면서 행복하게 삽시다.
dufmadlekd |18.02.09
45
제 동생도 지난주에 38살에 짧은 나이에 암이 폐로 전이되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살아있을때 잘해주지 못한게 죄스럽고 마음이 아프고 남은 부모님을 동생몫까지 챙겨야 하는 부담도 크네요..남은 생은 좀더 가치있게 행복하게 살고 싶네요..
세상 맘편하게 |18.02.09
33
슬퍼요 나이를 먹을수록 감정이 없어진다.
부모도, 친구도, 형제도, 조카도 가고 모두 간다.
가장 큰 슬픔은 나보다 젊은 사람이 가는 것이더라,
굿바이 |18.02.13 신고 댓글달기
4
아득바득...부득부득...
살필요도 없는데......
고인의 명복을.........
요재지이 |18.02.12 신고 댓글달기
3
정신없이 바삐 살 때는 천년만년 살 것 같은 욕심에 돈 버느라 헤매다 젊은 친구들도 중풍에 차사고에 세상하직 하는 것 듣고 인생이 허무해보이더군 인생에서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고민 휴
물새 |18.02.12 신고 댓글달기
6
고맙 습니디ㅣ
나대로 |18.02.11 신고 댓글달기
2
슬퍼요 제 생일날 오후에 저희 할머님께서 돌아가셨죠,, 그 이후로 가족끼리의 생일은 그저 인사만 받고. 아쉬운것은 절대 아닙니다. 단지 할머니 생각이 더 난다는거
The faith |18.02.11 신고 댓글달기
7
이해심 깊고 남편 사랑하는 맘이 느껴지네요.
포용하자 |18.02.11 신고 댓글달기
9
술.담배 못끊는 사람..
그냥 거기에 맞는 병이 찾아옵니다
노름 못끊는 사람 그로인해 병이 찾아오지요.
여자 밝히는 남자..그걸로인해 죽게되어있어요.

그냥 평소 운동하고 절제된 생활하는게 중요하지요.
ckckfh |18.02.11 신고 댓글달기
8
답글 절제된 삶을 살든 어떻든 우리 모두 피할 수 없는 것이 죽음이죠

솔, 담배를 하든, 노름을 하든, 여자를 밝히든 ..
본인이 선택해서 살다가는 삶입니다~

반드시 절제된 삶을 사는 것이 좋은 것인가는.. 글쎄요?
찬란 |18.02.12 신고 댓글달기
3
답글 절제하다가 죽게되어잇어요.. 그냥 팔자입니다.
제팔이 |18.02.11 신고 댓글달기
11
그래서 순간순간 감사하고 현재 내가 하고싶은일에도 귀기울일 필요가 있는듯요.
k2j |18.02.11 신고 댓글달기
11
길고 짧을 뿐
누구나 가야하는 길
주위에 지인들 죽음이 엄습해오면
착잡해지지..더구나 병사라면
넘보다 더 빠르게 갔을 터
여튼 친구 잃은 남편을 위로해주시요..
이승에서의 삶은 일장춘몽이라 했거늘
옳고 바르게 살자!
여럿이 기억할 수있게..
뫼산돈전 |18.02.11 신고 댓글달기
9
힘내요 나이 40이 넘어가니 건강에 조금씩 변화가 생기더군요
지금 건강합니다 그런데 조금씩 돌아가며 아파요ㅎ
심하진않고 조금씩ㅋ그러다보니 무슨 문제라도 있나하면서
건강검진을하게됩니다 이상없다고 결과가 나오면 또 다른곳이 아파요 아주 작게요 아마도 세월이 그런가봅니다
조금씩 망가지나 봅니다 그래도 넘걱정 마시고 살자구요
ks-sm |18.02.11 신고 댓글달기
12
친하게 지내던 동생이 하늘나라로 갔어요.
잘 웃고 잘 먹고 잘 지내는거 같아 별 느낌 없었는데 많이 힘들었는지 말도없이 생을 마감하고 하늘 나라로 먼 여행을 떠나더랄 많이 울었습니다.많이 잘 해주지 못해서...그죽음 을 막아주지 못해서 혼자 얼마나 고통 스러웠을까...생각하면 마음이 미어집니다.
그뒤로 한달넘게 자다가도 울고 불쌍해서 울고 지금도 많이 보고 싶고 웃던 모습이 떠올라 맘 아프네요.
다시 태어나면 좋은 친구로 만나자...차가운 바다에 뿌리고 오는길에 못갈곳 보내고 오는거 같아 뒤를 얼마나 돌아봤는지...선미야!보고싶다.
최민정 |18.02.10 신고 댓글달기
16
주말에 두분 잠시 드라이브라도 떠나세요 가는길 오는길 대화도 하시고 이름모를 까페에서 차라도 한잔 하시면서 서로의 허전한 마음을 서로 위로해 드리세요
무지개 |18.02.09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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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삭제된 댓글의 답글] 고도로 교활한 안티 기독교인....
요재지이 |18.02.12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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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삭제된 댓글의 답글] 나도 하나님믿지만 당신같이 전도하다간 기독교 혐오대상돼겠소. 그냥 혼자 조용히 기도나하시오. 여기서 이러지말고. 이런짓하는것도 하나님 욕먹이는겁니다.
쪽제비 |18.02.12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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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삭제된 댓글의 답글] 블루베리 지겹다. 그만 좀 해라.
포용하자 |18.02.11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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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삭제된 댓글의 답글] 이거 괜히 비기독교인이 기독교인들 욕먹일라고 쓰는글인거 압니다. 뻔히 얻는것도 없이 욕먹을거 알면서 굳이 여기다 뭐할라고...
박철 |18.02.11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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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삭제된 댓글의 답글] 천국 가봤자 당신 같은 예수쟁이들이나 우글우글 하는 거다.
너희들은 천국 가서 호강해라. 난 그냥 지옥에 떨어져 뜨거운 불맛이나 볼란다. 그게 예수쟁이들 우글거리는 곳에서 지내는 것보다 100배 낫다. ㅎㅎ
꽃비내리는마을 |18.02.11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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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삭제된 댓글의 답글] 당신은 적그리스도 마귀 입니다.
예수님은 그렇게 말씀하신적 없습니다.
예수님은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대로 나의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해야만
천국에 갈수 있다 하셨읍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왜곡하는 너 마귀는 영원히 불지옥을 해맬지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Charlie_ US |18.02.11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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