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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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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님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분과 만나는게 맞습니다.
잘하셨어요^^*
눈팅 |18.02.02
327
전 성관계를 요구한 것 보다, 부모님께 인사드리는 걸 계속 피하는 게 더 눈에 들어와요. 의심스럽네요. 뭔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잘 정리하셨어요
코로키아 |18.02.03
284
잘하셨어요 생각이 확고하시네요 . 님의 생각을 알아주고 존중해 줄 사람 만나세요 남자한테 끌려다니다가 님만 상처 받거든요 화났다고 운전 그렇게 하다가 사고납니다 속도위반 딱지 구간별로 3.4개는 나왔겠군요 그렇게 감정을 컨트롤 못하는 사람이랑은 헤어지는게 좋아요. 굿굿
나우 |18.02.02
262
당신이 정상이요
괜히 미친놈만나서 임신하고 돌이킬수없는 후회하는것보다
당신위하는 정상적인 인간 만나시오
guuu |18.02.05
53
잠자리야 안할수도있지만
결혼하자고 부모소개시켜달라고하는데
안하는거보면 뭔가문제가있네요
잘하셨습니다
좋은분만나세요
노란바나나 |18.02.05
47
힘내요 난 56세 대한민국남자. 결혼23년차.... 난.... 내가 살아봤고 많은 사람들 사는거 보니까.....
난 이렇게 생각 합니다.
결혼상대자를 결정하기전 반드시 확인해야할 것은.....
첫째 사람 됨됨이...... 둘째 학력(고졸이거나 전문대졸이라면 일단 3순위로....
세째 집안 자산정도 전세집이거나 은행대출금이 더 많다면. 아예 시작도 하지말것....
넷째 남자 외모 너무 비만하거나 키가 작거나하면 아예 접근금지....
위조건에 만족한다면 마지막으로 성적만족도를 확인 해야할...
글쓴님처럼 뭔가 폌견된 사고로 남자를 선택하다가는 돌이킬수없는 결과를 가져올수도....
마시멜로 |18.07.14 신고 댓글달기
0
답글 참고로 내 사는걸 공개 한다면......
지난 93년 나 32살때 직장에서 신입 20살 띠동갑 아가씨를 만나....
이 아가씨가 담배를... 소파수술경험도. 전남친과의 정리도 않된 상태.....
그 임신충격으로 콘돔없이는 접근 불가... 여직.... 아직 애가없는....
그냥 둘이 행복하게 산답니다...
지금도 이쁘고 사랑스러운.... 주2회 사랑하며....
그냥 내게는 하나밖에없는 옆지기...
결혼후 바로 퇴직 20년째 놀기만하며 내 급여 전액을 챙기는 욕심쟁이를....
마시멜로 |18.07.14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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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좀 이상하네요.. 잘헤어졌습니다... 여자를 성관계 놀이감으로 생각하는것 같고 정신이상증세도 있는것 같습니다 가정교육이 안되었어요.. 잘했어요...잘헤어졌습니다
산정상 |18.02.20 신고 댓글달기
0
잘했어요.놈 몸줘서면 아가씨를 함부로 할인간입니다.분명히 여자를 배려할줄 모르는
양아치일겁니다.육체에만 매달는놈.그러그런놈이 바람무지피는 인간입니다.큰일날뻔했네.시속 200키로 완전히 죽을려고 환장한놈이지..
자유인 |18.02.20 신고 댓글달기
0
안타깝지만 상처가 많은 남자분이네요. 가엽거나 안타까워서 결혼하는 것은 절대 아니예요. 님의 사고 방식을 존중해주는 분을 만나야 서로 대화가 되고 소통이 됩니다.
지금 현재 남자분과 님은 가장 중요한 의사소통이 되는 것 같지가 않아요. 사랑은 서로 존중해주고 배려해주는 것입니다. 존중하고 배려하지 않는 사랑은 상처를 동반합니다. 같은 사고방식을 가진 분과 만나시길 바랍니다. 보수적인 님은 보수적인 분과 만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정이 들었다고 결혼하는 것은 아닙니다. 결혼은 정말 선택을 잘 하셔야 해요.
미리내 |18.02.19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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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잘 한 것 없어요.
글 읽다가 속 터져 답답해 죽겠네요..
남친이 그런 행동 한것도 이해가 가고요?
남친 60, 님 40 잘못..
님도 가치관을 바꾸세요..
그리 살면 그런 이상한 사람만 만나요?

예를 들어 볼까요?
가난한 동네에서 좋은 재활용감을 줏어려해도 가난하기니까
버려지는 것도 형편없는 것만 벌지죠?
부자 동네는 다르겠지요?

님의 살모가 행동은 가난한 동네에서 젤 좋은 재활용 쓰레기를 줍고자 발버둥 치는 삶이에요?

재활용 동네를 벗어나 개척하세요
느티나무 |18.02.19 신고 댓글달기
0
답글 무슨소리고??,,,, 말도 안되는소리 하고 있구만...,,
산정상 |18.02.20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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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뭐라카노?
짜증나게.
도움되는 말 아니면 찌끄리지 마라
발자국 |18.02.20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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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소개하는 것은 결혼할 사람이면 자연스러운것인데...남자가 잠자리만 고지반다면 뭔가 의심스럽네요 결혼을 재고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천사 |18.02.17 신고 댓글달기
1
정말 자랑스런 딸입니다.남자는 다, 여자를 갖는순간 50%는 변합니다.수껏들은 욕정을 채우고난뒤 변합니다.요즘 여자들은 정조관념이 너무흐립니다.결혼후, 자기남편에게 떳떳한 아내가 되길바랍니다. 당신은 참 훌륭합니다.
마음은싱글 |18.02.14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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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 진짜 가치관이 다르더라도 사랑하는 사람이 그렇게나 싫어하는데 억지로 제가 좋은
쪽으로 끌고 가는 사람을 믿을 수 있을까요?
김수현 |18.02.14 신고 댓글달기
1
멀 지키려고 그러는 건지..
그냥 사랑하는 사람과 섹스를 나누는게 그렇게 어렵고 힘든 일인가요?
성인이라면.. 당연한것 같은데..
교육탓이라고 저는 하고 싶습니다.
router1234 |18.02.14 신고 댓글달기
1
궁금증을 풀고 싶다면 어느 주제에 대한 것이든 호기심이 발동하는
그 순간을 잡아라 그 순간을 흘려보낸다면 그 욕구는 다시
돌아오지 않을 수 있고 당신은 무지한 채로 남게 될 것이다.
보거 |18.02.14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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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 참 잘했어요~~
딱 제 이상형이시네요~~
님을 이상형으로 생각하는분을 만날 수 있을거에요~~
불가해 |18.02.13 신고 댓글달기
2
처신 잘 하고 계신거에요 ~~
감초 |18.02.12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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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셨어요.
그리고 인생 선배로서..
조금. 아프더라도 연애 자꾸 해보세요. 짧은 연애든 깊은 연애든.
잠자리..
그거 그저 보수적이어도 안되고 너무 개방적이어도 안되는거에요.
저도 님처럼 보수적이다..한사람만 알고 결혼했다...실패한 경우입니다.
언니같은 마음으로 드리는 말이니..
그냥 마음가는데로 좋은 사람이 있으면 님 마음이 가면 사랑 나누는거 나쁜거 아니에요. 의무적일 필요도 없고 헤어지지 않기 위해서도 없어요
님처럼 너무 모르고 안하다가. 어느순간 이걸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하다가
더 큰 낭패를 보는 경우도 있어요.
앞으로 더 좋은 인연 나타 날거니까~ 기다리세요~
새롭게 |18.02.12 신고 댓글달기
1
본인 의견을 존중 못해주는 사람과 평생을 함께 한다는것은 본인이 그만큼 희생하지 않으면 안된다는것,,,,,,,,,,,,,,
사람볼줄 모르는것 같아 아타갑네........
그사람 친구들 주변 사람들 같이 만나 보면 그사람을 알수 있는데.........
그사람이 친구들 한테 어떻게 대접을 받는지............
idh5563 |18.02.12 신고 댓글달기
1
잘 헤어졌어요.
화나서 200키로 가까이 차를 몬 것, 폭력성향입니다.
지인이 님과 같은 경우였는데 , 사랑해서 그러려니 했대요.
지금 그 남자랑 결혼 30년, 돈 많은 지옥에서 살지요.
Happy Gate |18.02.11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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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헤어졌습니다~~~~끝까지 아름다운 모습이어야죠 . . . .
asdfgh |18.02.11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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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 정말 잘하신겁니다
부모님께서 잘키우셨네요^^ 더 좋은 멋진분 만나실겁니다
쉐리쇼마루 |18.02.11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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